헬보이...

지금처럼 마블&디시처럼 만화원작영화가 흔하진 않던시절,


원작의 고증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길예르모델토로 감독 특유의 그로테스크함이 헬보이의 정서와 너무나도 잘어울린 예술적인 영화...


하지만 그 당시 한국에선 엄진근 평론가들이 CG로 떡칠한 오락무ㅡ비라고 까대기 바빠서 2편은 흥행에 실패...



여담으로 헬보이역의 론펄먼은,

진짜 자기가 더 늙기전에 헬보이3찍는게 소원이라고 했지만, 감독인 길예르모는 이번 똥시픽림2가 흥행하면 그 돈으로 헬보이3 만들어볼 생각은 있다고 협박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