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같은 풍경



아름다운 두 남녀




풍경을 감상하며..



그 때 청은 발견한



아이스크림 가게에 빠져버렸다.



눈을 떼지 못하고 자전거에서 내림



얘가 어딜 갔지.. 자전거를 멈춘다.

없어지니깐 또 찾음 ㅋㅋㅋ 

준재 졸귀 ㅋㅋ



그만큼 둘이 가까워졌다는 증거



아이스크림을 고르는 청을 보며

환한 웃음을 짓는다.



계산을 안하면 가게주인이 화나지!!ㅋㅋ



근데 뒤돌아보는 청이 너무 예뻐서 스샷ㅠㅠㅠ



겁나 열내시는 주인ㅋㅋ



훈훈한 웃음 짓고 있다가




저 까짓 거 가지고 애한테.. 이씨..!



남자다잉!!




든든한 준재가 있어서

새침돋는 심청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