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슼 팬이지만 그 중에서 페이커를 젤 좋아함. 말하고 시작하겠음.
사실 팬싸 안갈까 하다가 간건데 가길 잘한 것 같았음.
12시 5분에 도착했는데도 줄 진짜 길었고 내가 받았을 때가 시간이 2시 한 43분인가 그 쯤 이었음. 내 줄은 두줄 세워놓은걸 하나로 치면 두번째 줄 중간보다 앞쪽이었음.
줄 진짜 많이 서 있었는데; 뒤에 사람들 대부분이 다 못받았을 거라 생각함..ㅜㅜ 진짜 좀만 늦었어도 아찔함.
뱅 진심 무표정에 대답도 안해주는데 뱅이니까 ㅇㅇ.. 하고 이해했음. 그냥 시발 아 너무 떨려서 기억안남 ㅅㄱ;
페이커 진짜 팬싸 많이 해 본 티남. 일단 안녕하세요 하고 눈마주쳐주고 싸인하고 이름 안물었음.
옆에서 이름 크게 말해서 그냥 쓱 적드랑. 너무 떨려서 응원 많이 할게요. 하고 지나감. 스멥 보자마자 마음의 안정을 찾음.
순서가 엉망인데 ㅋㅋㅋ 암튼 슼 찍은거.
ㅁ마지막은 1경기 30분전에 들어와서 세팅할 때 조명 잠깐 들어 온거 틈 타서 찍음.
앞에와서 찍었는데 폰카 +아이폰이라 화질 ㅈㅈ
아 글고 슼 세팅하려고 입장하는데 뱅이랑 페이커랑 누구지 두명인가 암튼 입장하는데 걍
웅성 웅성 거리고 그래서 부산 집관충의 한 + 팬싸때 떨려서 아무말 못한거 억울해서
"페이커 잘생겼다!!!!!!!!" 외쳤삼. 착한 관중들 환호 해 주던데
페이커 표정 변한거 같았는데 좌석에서 너무 멀어서 안보였음 아쉽..
글고 경기때 선창한거 나임. 뿌듯 1경기때 락스 선창러가 선창했는데 웅성웅성만 거리길래
바로 티원 하나둘셋 외침
첫직관 개뿌듯
이거 2경기 끝나고 집 갈려고 1층 내려갔는데 사람 빠지면 나갈려고 앉아있었음.
근데 분장실 앞에 사람들이 서있는거임
여기서 선수들 나오나 보다 하고 기다리려고 하니까 락스 선수들 나왔음.
프레이 키 조따 큼.
암튼 그러고 좀 이따가 뱅식이가 슥 나옴. 잘생겼다! 하고 소리 지르는데 그냥 감. 뱅이니까 ㅇㅇ하고 넘김.
앞에서 말했다시피 페이커 팬이라서 "페이커 화이팅!!" 했는데 워낙 사람이 없어서 크게 외쳐짐..
나 쪽 보고 인사 해 주는데 감사했음. ~
글고 꼬치 나오는데 ㄹㅇ 잘생겨서 잘생겼다고 말했음.
이번년도 다들 수고 했고 재계약 기사만 기다리면서 간쪼리는 생활하러감..ㅜ
선창 너냐ㅋㅋㅋ내 뒤였네ㅋㅋㅋㅋ내옆에서도 막 우리가 할까 이러고 있던데ㅋㅋㅋㅋ소리 우렁찼다 수고했음
ㅅㄱㅅㄱ 사진거맙다 - dc App
후기 ㄱㅅㄱㅅ 1경기때 티원화이팅 소리커서 좋았는데 선창갤러가 있어서 그랬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후기다 ㅋㅋㅋㅋ 마이혁 넘나 좋다 ㅜㅜ 수고했음!! ㅋㅋ
선창 너였냐ㅋㅋㅋㅋㅋ페이커 잘생겼다도 너였구나 용기있는 슼충이 - dc App
선창 너였냐 ㅋㅋㅋㅋ 목소리 크고 호응도좋아서 나도 뿌듯했는데 첫직관에 선창이면 성공이네 수고했다ㅋㅋㅋㅋ - dc App
잘했다 글에서 막 설렘이 느껴지넼ㅋㅋㅋㅋㅋㅋㅋ
선창너였냐 잘생겼다고 외친것도 용기있네 부럽다
스맵 보자마자 마음의 안정을 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후기 존나 좋다 마이혁은 진짜 직접 만나보면 더 반하게 되어있어 더 좋아짐 나도 직관 첨가서 마이혁한테 사인받고 마이혁이 더 좋아졌어
ㅋㅋㅋㅋㅋ고생햇다 부러움
마음의 안정 ㅋㅋㅋㅋㅋㅋ
스맵보자마자 마음의 안정을 찾았대ㅋㅋㅋㅋㅋ존나웃기네
선창 ㅆㅅㅌㅊ
선창 너였냐ㅋㅋㅋㅋㅋ 굿이었다
너도 고생했다 ㅋㅋㅋㅋㅋㅋ
페이커 화이팅 외쳐줘서 고맙다 ㅋㅋㅋㅋㅋㅋㅋ잘했다
페이커 잘생겼다 했을 때 뿌커 웃었다고 트윗에서 봤었는뎈ㅋㅋㅋㅋㅋㅋ
ㄴ 헐
선창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