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성
이해성이 가장 두각을 보인 부분은
공교롭게도 모두 같은 유형의 문제였음.
IQ 테스트 책에 나오는 문제들이나 추론 문제에서 강점을 보임.
반면 도형 문제는 매우 약함.
4인 5각에서 참가했지만 최설화의 장기말에 지나지 않았음.
본인이 맞추려고도 발버둥쳤으나 실패하고
결국 최설화가 하라는 대로 해서 맞추고 통과.
기억력 테스트에서는 그림 두개 외우고 탈락
수식찾기에서는 현경렬보다 뒤쳐지는 모습을 보여줌.
촉진룰이 적용되서 기억력까지 요구되니까
오답률은 더 올라감.
이해성 강점 : 유추
이해성 단점 : 도형 / 수식 / 기억
▶ 박서현
박서현은 일단 넘사벽 기억력을 보여준 이력이 있음.
양상국이 색깔 3개 맞추고
두뇌 2등했으니 말 다했음.
이해성과 똑같이 도형 문제는 본인 피셜 노답.
임동환이 두뇌 롤도 가능하다는 걸 알려준
희생양으로 굴욕을 당함.
셋 중 유일하게 수식 문제를 푼 적은 없음.
다만 본인은 자신 있어하는 걸로 보임.
주최측이 상대편 리더가 미니게임 수식 풀사람
지목하라고 하니까
김희준보고 자기 뽑아달라고 손듬.
그런데 양상국이 현경렬이 한 게 하나도 없다고 현경렬 시킴.
박서현 강점 : 기억
박서현 단점 : 도형
(수식은 이번 주 챌린지에 박서현이 수식 문제 풀러 참여하니까 확인가능)
▶ 현경렬
현경렬은 2, 4회차 수식 풀기로 굉장한 존재감을 뽐냄.
폭염 디메리트에 1시간동안 풀었는데도 하나도 안틀렸다는건 대단하다고 밖에....
다만 두 차례 기억력에서는 취약점을 보임.
일단 사전테스트인 기억력 테스트에서 색깔 하나 외우고 광탈.....
그리고 바닥빼기도 촉진룰로 기억력 요소가 추가되자 오답 릴레이......
전체 플레이어에서 올리버와 공동 1위를 차지했지만
촉진 룰 발동 후 발생한 오답수는 정인직보다도 많이 틀림
현경렬 강점 : 수식
현경렬 단점 : 기억
결론
아직까지 보여준 모습만 보면
셋이 가장 두각을 보이는 강점이 전부 다름.
이해성이 맞춘 문제들 다 인터넷에서 유행했던 문제들이라 저쪽이 뛰어나다고도 말하기가 애매.
이해성도 참여대비 타율이 좋은 편이 아닌데...
58.225 / 그래서 iq테스트 문제 강점이라고 한거 잘한건 잘한거니까
퀸서현×경렬 둘이 기대됨
이해성 언급에 따르면 기억력 테스트 때 대부분의 참가자 목표 자체가 3~4등이었음
기억력 테스트는 자기 실력 안밝히려고 일부러 빨리 틀린 애들도 있다. 지니어스 봤으면 초반에 튀는게 적대감을 받을수 있다는걸 아니까, 솔직히 색깔 하나 외우고 광탈한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유치원생도 3개는 맞출듯
ㄴ ㅇㄱㄹㅇ벌쉐가 지들다 4등할려고 했다고 방송나온것도 있고
사실 이게 무의미한게 표본이 너무 없음. 확실한건 서현이 기억력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