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결단해야 된다.


박 대통령의 결단은 청와대나 정부 할 것 없이 이번 기회를 발아래서 머리끝까지 좌파를 색출해내야 한다.

나라를 이렇게 만든 원흉은 최순실이 아니라 청와대와 정부 내로 숨어든 좌파들이다.

탕평책도, 지역안배도 지금은 필요치 않다.


그동안 가짜 엉터리 친박 행세를 하며 박 대통령을 코너로 몬 인간을 철저하게 색출해 내야 한다.

그리고 그 자리에 목숨 걸고 박근혜를 위해 싸워 온, 지금도 박근혜를 지키기 위해 전면에 나서 있는 진성 애국 친박세력들로 꽉 채워야 한다. 지금의 난국은 이들만이 헤쳐 나갈 수 있다.

좌파에 당해본 사람들이어야 하고, 그들과 전면전을 벌여봤어야 하며, 이들의 척결만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라는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 한다.

박근혜 정권이 지금까지 대통령을 보좌해온 참모들의 대부분은 법조인 출신과 학자 출신들 이른바 금수저들이다.

이들은 겉은 번지레 하지만 속은 나약하기 그지없고, 명예만을 쫒다보니 전면에 나서지 않으려 한다.

상황이 불리하면 치마 속으로 숨거나 심지어 대통령에 책임을 떠넘기기까지 한다. 충신은 없고 가신들 뿐이다.

오죽했으면 “이 정권엔 5공화국의 장세동 같은 인물이 한명도 없나”고 푸념할 정도다.


보수 측에서는 대통령이 안쓰러워 못 보겠다고 야단들이다.

크고 작은일 가리지 않고 사사건건 대통령 혼자서 융단폭격을 맞는 것 이제 더 이상 못 봐주겠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박 대통령은 수첩을 접고 당장 밖으로 눈을 돌려 누가 진정으로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리려 하는지 진성 애국 친박들을 찾아내야 한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이 정권의 마지막 청소를 단행해야 한다.

기업이건, 언론이건, 학계건, 군이건, 사법부건 박근혜 정권이 아닌 야당의 정보요원으로 암약해온 인간들을 모두 솎아 내야 한다.

좌파정권 10년 동안 거미줄처럼, 아카시아 뿌리처럼 포진돼 있는 종북 좌파세력을 일망타진해야 나라가 바로 서기 때문이다. 정권 재창출을 걱정할 일이 아니다.


이 상태로 좌파정권이 들어서면 나라는 끝장난다.

한순간에 빨갱이 천국이 될 것이며, 뒤 이어 월남패망의 수순을 밟게 될 것이다.

따라서 박 대통령이 죽기와 하야를 각오로 종북 좌파들을 일망타진하면 지금의 정국은 순식간에 뒤바뀐다.

정권 재창출은 식은 죽 먹기가 된다.

 

많은 국민들이 하나 같이 말한다.

북한에서 미사일을 몇 방 쏘아 주거나, 전두환 같은 인물이 다시 나타나 종북 좌파들을 싹 청소해야만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고 말이다.

얼마나 답답하면 이런 말까지 하는가 하겠지만 이건 대세다.

좌파들의 기고만장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심지어 우리나라 신문의 절반을 없애고 방송 또한 한두 개만 남겨야 한다는 볼멘소리도 왕왕거린다.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해야할 지금의 언론들이 국민들을 정신병자로 만들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불을 걷어차고 당당하게 국민 앞에 서야 한다.

누가 잘못했는지 정정당당하게 말해야 한다.

덮어둔 핵폭탄들을 숨겨 둘 이유가 없다.

제주 4.3과 광주 5.18의 뇌관을 뽑고 불법대북송금과 대북결재의 논란에 선 박지원과 문재인을 법 앞에 세워야 한다.

그것이 반역의 좌파 척결 신호탄임을 만천하에 공포해야 한다.


이것만이 대한민국과 박 대통령이 사는 길이다.

아직도 박 대통령에겐 누구보다 강한 애국심과 대한민국의 가치 구현을 위한 에너지가 넘치고 있다.

반드시 성공한 대통령의 본 떼를 보여주기를 당부한다.






씨발 화질도 좆구린 거 직접 텍스트로 치는데 20분 걸림... 존나 힘들다.

ㄹㅇ 이새끼들 차라리 돈받고 이러는 거면 좋겠다. 저게 진심이라면 그게 더 무서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