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봐도 로퀴>>>>사시준비생인데 자꾸 부심 부리는 이유가 뭐냐?

솔직히 사법연수원생>>>로퀴인건 인정. 사회적 인식도 그렇고 법실력 차이도 인정.

근데, 왜 사시 붙지도 못한 사시생들이 부심 부림?

솔직히

학벌: 로퀴>>폐시츄
학점: 로퀴>>>>폐시츄
영어실력: 로퀴>>>>>>폐시츄
법실력: 로퀴>>폐시츄
나이: 로퀴>>>>>>>>폐시츄
수저: 로퀴>>>>>>넘사벽>>>>>폐시츄

폐시츄들은 본인들의 법실력이 로퀴보다 낫다는 착각을 하는데,

로스쿨의 20~30%가 사시 2차 유경험자고(그것도 최근 2차 경험자),

로스쿨에선 폐시츄들이 생전 보지도 못했던 기록수업이나, 검실, 민재실, 형재실등의 수업도 하는데,

본인들 법학 실력이 로퀴보다 낫다고 착각하는 이유가 뭐냐?

사시 준비생의20~30%가 2차 경험자라도 되나?

기록은 볼 줄이나 아나? 소장은 쓸줄 아냐? 청구취지가 뭔지나 알아?

얼마 되도 않는 로스쿨 학비 없다고 징징대는 그지 새끼 주제에 뭐가 잘났다고 부심 부리냐?

착각하지마라, 폐시츄들아.

사회에서 보면 니들은 세상물정 모르고 아무것도 할줄 모르면서 법만 어설프게 조금 알고 깝죽대는 나이먹은 사회 부적응자들이야.

회사에서도 로퀴는 받아줘도 니들은 안 받아줘.

P.S 팩트 폭행이라 아프냐? 아프다면 넌 아직 늦지 않았다. 가망있으니까 빨리 꿈에서 깨어나서 정신차리고 더 늦기 전에 살길 찾아라.

만약 형의 팩트 폭행이 아프지 않다면 넌 이미 늦었다. 어쩔수가 없다.

그냥 계속 사시존치 운동 같은거 하면서 남 좋은 일만 실컷하다가 독서실 총무, 고시원 총무, 편피노 전전할거다.

그게 니들 운명이다.

머리 다 빠지고 배 나온 중년 되고서도 정신 못차리다 결국 부모님 돌아가시고서야 정신차리고 학원이나 공장들어가서 운 좋으면 캄보디아 여자(베트남이나 중국은 돈없는 그지 새끼인 너네들은 힘들다. 우크라이나나 우즈베키스탄은 언감생심 넘볼 생각도 하지마라. 상처받을테니까) 만나 뒤늦은 후회하겠지.

그때 로스쿨 갈걸... 하고 말이야.

근데, 착각은 안했으면 좋겠어. 넌 로스쿨 못와.

로스쿨이 너희들 같은 쓰레기들 패자부활전 하는데가 아니라고.

폐시츄 중에 소수의 학토릿 우수한 선택된 자들만이 로스쿨 입학을 허락 받을 수 있다.

대다수는 불가능한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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