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늦잠자서 일단 싸인회를 못가서 편지를 못전해줬습니다 일단 그래도 콩두랑 에버 경기를 봤습니당 들어가다가 우산으로 호민갓을 쳐가지고 어우 ㅈㅅㅈㅅ하니까 호민갓이 ㄱㅊ아요 하다가 1층에서 티모앞에서 셀카찍고있는데 갑자기 바보형 목소리가나서 뒤돌아보니까 듀크 벵기 만코치 나오고 있어서 사진을 찍고 열심히 눈으로 쳐다보고 경기준비하는것 부터 경기도 보았습니다 아 선구는 마우스로 클릭클릭질을 엄청 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벵기와 듀크가 선발로 바꼈을때 꼬치가 겁나 신경쓰며 뭐라뭐라 합니다 근데 정말정ㅁㅇ말 이기기를 기도하면서 보고있는데 뒷자리에서 어떤 여성분이 왕호야~~~~~하면서 하...진짜 너무 부들부들 솔직히 슼충이들이 조용해서 그런지 락스팬들이 딱봐도 많은 수준....그리고 경기끝나고 한시간동안 1층에서 앉아서 집을 가지를 못했습니다 아쉽기도 하고 진거는 별로 상관이없는데 괜히 부담주고 했을까봐 걱정도 되고..ㅠㅠㅠ앞으로도 우리슼 ㅎㅇㅌㅎㅇㅌ 소리 지른다고 목 맛이가고 편지랑 선물 그대로 가져가지만 사랑합니다 내년에 또 보고싶습니다 아참 우리혁은 실수?할때마다 머리를 만짐!!!커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