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갤주 음성


의식의 흐름이 아닌 레코딩의 흐름으로 후기 올림


갤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쫄보   저기...갤통..

갤주   네

쫄보   이영이 됐어요

갤주   아하 아까도 어떤분이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쫄보   [ 이때부터 나새끼 당황하기 시작하여 버벅거림ㅠㅠ ]  아 그래요? x2

       [ 당황한 나샛 물귀신작전으로  계희들을 단체로 갤주에게 팔아버림ㅠㅠ   정말 검송함니다ㅠㅠ]

        그리고 갤러리분들이 이건 꼭 해보래요

갤주   어떻게요?

쫄보   [목소리 기어들어가면서] 귀파줄까요?

갤주   으허허

쫄보   [ 이때부터 화이트 아웃 이판사판  앞뒤안가림]

        아니면... 마음에 안드시면 이걸로 귀파드릴께요

갤주   감사합니다  어제팠어요 

쫄보   [ 이때싶 인건지 미친건지 하고싶은거 주절주절댐] 

       행복하세요써주세요

갤주   친절히 써주고  악수 하자해서 손잡음 

       하지만  난 절대 악수 하려고 국자를 들고 2000까지 간게 아님을 상기하며  또 미친소리를 지껄임

쫄보   손 깎지 한번만 해주세요 

갤주   감사합니다 하면 서 다시한번 한번 손잡아줌

       하지만  그게아님을 인지한  미친자아가 또한번 진상을 부림

쫄보   저..손깎지...

갤주   감사합니다 하며 손깎지 껴줌 

       헐ㅠㅠ 진상을 부렸음에도  어쩔  마냥 행복함 

       악수도 해보고  하이파이브 손도잡아보고  마지막으로 손깎지도 껴봄 

       갤주손  진짜 크고 따수움 

       주섬주섬 국자랑 귀파개 챙겨넣고있는데  

갤주  어머 이걸 들고오신거예요  하고 물어봄

쫄보  [  이때부터 정신이 조금씩 돌아오던 나새끼는  진정한 ㅅㅊㅍ이란 이런거구나 느낌 ]

       네에 대답하고 내려오려는데 갤주목소리가 들림

갤주  감사합니다


      이상 갤주 앞에서 이거저거해달라 개 진상부린 국자게이의 후기였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히 다 응해준 박보검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드림

     단체로 팔아먹은 검계희님들께도 심심한사과의말씀 드림

                 문제시 고나리주심 달게 받겠음


보너스  이것은 똥퀄이지만 클로징 영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