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까지 애니메이션만 보다가 문득 생각나서 올려양^^

사실 오늘부터 휴가였는데 원래는 동기들이랑 같이 내일 나올려다가 펜쇼 한번 가야지 하고 토요일 출타하기로 결심하고 휴가증 결제까지 했지.근데 나가더라도 여러가지 퀘스트가 날 기다렸지.....(오버로크 하기 귀.....)
암튼 휴가나오자마자 짐챙겨서 용산에 들러서 잠깐의 퀘스트 1을 하고 곧바로 동대입구에 가서 펜쇼에 갔지.
그리고 펜쇼 둘러보다가 나으 펠리칸 데몬과 듞폴을 수리 해볼라했는데 듞오폴드는 성공한듯 싶었으나(아직 안써봐서 모름.....)펠리칸은 추후 방문하여 수리요망.....
그래서 2시즘에 나와서 충무로 탐앤탐스를 갔지.
갔는데 정말......누가 누군지 모르겠더라.그래도 재미있었다.



이건 받은것 1
이것으로 동기에게 뽕을 주입할 준비가 되었다 ㅎㅎ


받은것 2
왼쪽잉크는 어느샌가 보니 내 가방에 딸려왔더라.나도 내가 언제 챙겼는지 몰랐는데......
오른쪽은 나눔으로 받은거임.사실 파우치 받고 싶었.....



이제 내일 박으러 가야할것.
오버로크하러 가기싫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특기마크 너덜너덜하게 됐는데 이거 그냥 그대로 박아도 상관없겠지.....?복귀하면 이피복샵에서 쇼핑각.....


아 졸ㄹ.....

뭔가 짧은거 같지만 기분탓임^^
갤럼들아 잘자랑~

giga 막히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