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작 복면사과 노트가 안와서 속이 텅텅 비었ㅇ;;; ㅠㅠ


외로울까봐 미도리 경량지라도 끼웠는데...


더 외로워 보임...






가죽에 흠집 큰거 있을까 걱정했는데, 웬걸 근사한 무늬가 있는 걸로 왔네!






그리고 가죽에서 바베큐냄새같은 거 남...


맛있는 냄새...




암튼, 복면사과 아저씨!


이럴거면 그냥 우체국 우편으로 주문했지 택배로 주문했겠어?! 다행히 2만원 넘으면 무료배송이라 참지만...


후아 월요일이나 되야 오겠네 ㅠㅠ 뭔 택배가 삼일을 안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