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벙은 그냥 감탄의 연속 살라딘님 펜파우치 열때마다 김탄만 나옴 ㅋㅋㅋ


그리고 정작 파우치는 중도하차


그래도 자기가 만든거 주신 포켓몬스터님 잘쓰겠습니다


원래 펜파우치 버리고 갈아탔습니다 짱짱 조아요!


그리고 펜쇼가서 샀던 3병에 만원 잉크들


집에 오니 갑자기 흐름터지는 커스텀 카에데


번개때 나눔받은 파우치


이뻐용 ㅎㅎ


영웅펜은 15개 들고 갔는데 다 나눔했습니다.


치이댱이 준 펜레스트 ㅋㅋ 잘쓸게용


밤샘벙은 정말 재밌섰습니다. 자꾸 자리 이동을 해야해서 귀찮기는 했지만 뭐 그럴수도 있는 일이고 살라딘님 파우치 열때마다 정말 경이로운 느낌만 ㅋㅋ 살라딘님 40대 정도 예상하고 갔는데 너무 젊어서 깜짝 놀랐고 대구에서 충주까지 픽업해주시려고 오신것도 넘 고마웠음.
포켓몬님이 주신 파우치 짱 귀엽고 짱 편함 잘쓸게요
펜쇼는 정말 사람많고 펜도 제대로 못보고 그래도 펜 커스텀 카에데 구형 구하고 싶은거 구해서 정말 좋았는데 번개와서 잉크넣어서 써보니 불량.. ㅋ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따지러 갔지만 자기들은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니깐 화가났지만 환불은 원하지 않아서 그냥 가지고 왔는데 집에오니깐 갑자기 흐름이 터짐 굳!
상태는 완전 중고지만 싸게샀으니 뭐 그러려니 함.
번개도 참가하려고 갔지만 넘 사람 많고 펜때문에 화나서 제대로 참가도 못했고 밤샘벙때문에 씻지도 못해 머리도 기름기가 잘잘 흐르는 바람에 그냥 집가고싶다라는 생각만 함.
치이쟝님이랑 블루블랙도 갔는데 여자분 친절하심. 영생펜 분해한거 못 맞추시겠다고 하셔서 맞추어 드렸는데 나도 잘 몰라서 잘 맞추어주지는 못해 대충 맞추고 그냥 영웅펜 하나 드림 ㅎㅎ
그리고 까렌유저님이 펜쇼회장에서 내가 받은 천파우치 보고 웃으시길래 약간 뭐하시는 분인가 싶었음 번개를 잘 참가 못하니 얼굴을 몰라서
번개에서 홍매도 하나 나눔받고 이틀동안 재미있게 놀았음 2일동안 일을 한꺼번에 쓰려니 두서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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