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를 소재로 한 영화 스플래쉬(1984년작)




과거의 인연 / 전생의 인연  









물에 들어가면 꼬리가 생기고
물 밖으로 나오면 다리가 생김
 










경찰서에 잡혀간 여주를 데려오는 남주  










동영상을 보며 언어를 배움  










게걸스럽게 먹어서 사람들이 쳐다봄  









스플래쉬 : 여주가 말 못한다고 했는데 말을 해서 당황
푸바 : 여주가 말 못한다고 실어증이라고 했는데 말해서 당황








 
신호등 배우는 장면









여주의 정체를 쫓고 밝혀낸 과학자  


보존과학자로 나오는 신혜선
2화 에필로그에 나온 장면 인어에 대해 알게되는 장면










그외  




 


 
셜록 / 푸바 연출 비교
 











고작 2화 했는데 이 정도

이 작가의 전적






뉴암스테르담 (2008년작)
서부개척시대의 한 남자가 인디언의 도움으로 불로불사가 되어 400년을 살아오게 됨. 400년을 살아가며 미국의 온 역사를 체험한 이 남자는 변호사, 화가, 군인, 가구장인 등 10년마다 한번씩 직업을 바꾸며 위장하는데 이번에 선택한 직업은 형사.
남자가 죽을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운명의 연인을 찾는것. 그 여자를 찾으면 같이 늙어가며 죽을수있다.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형사로 살아가며 그 여자를 찾아가는 이야기.


저 오프닝은 60회 에미상 '메인 타이틀 디자인' 후보에 오르기 까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