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은 교통도 별로고 오늘 날씨도 별로라고 했으니까 하고 좀 널럴하게 생각했는데, 

아침에 눈뜬 시점에서 이미 과늠러줄이 90명 가까이 됐더군 (내가 너샛들을 너무 과소평가했다. 머가리 박는다)


검레벌떡 뛰쳐나가서 도착해 줄서있다가 그래도 나름 자리를 잘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예상치 못한 무대 위 ㄱㅎㅇ 아재의 블록킹 시전으로 사진이 죄다 크롭이네


이미 계희들 고퀄 사진들로 눈호강해서 성에도 안차겠지만


갤주가 워낙 표정 부자니까 그래도 또 보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본다

(싸인 받으며 무슨 얘기를 저렇게 하는건지, 뭔 얘기를 하길래 저렇게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지..

나샛도 언젠가는 알게 될 날이 오겠지? 우르먹)


경복궁 다음으로 두 번째 과늠이었는데 2000은 그에 비하면 대혜자 과늠이었다


이상 과늠후기 끗


































이거 남팬 보는건데 왜때문에 이렇게 아련아련하냐



전신샷도 함 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