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외관 이쁘다.



내부도..




준재 뒷태 설렌다ㅎㅎ

자신의 공간에 청을 데리고 왔음.



잘못된 시작 ㅋㅋ



모든 게 신기한 심청



그 쪽을 봐서는 안되 ㅋㅋㅋㅋ



시작되는... 비극..ㅋㅋ



허??



오??




하??



졸신기 ㅋㅋ



준재 딥빡 ㅋㅋㅋㅋ

샤워하다가 진짜 빡치겠음 ㅋㅋ



청의 핀트 나간 웃음 ㅋㅋㅋ

귀여워 ㅋㅋ


이제 준재가 샤워하다 말고 청에게 온다.



어두운 공간에서

가까워진 준재와 청


준재가 젖은 머리라 더 섹시하다ㅎㅎㅎ



워후.. 그림자샷 굿굿bb



너 혹시 지금 수줍어하냐??



ㅋㅋ수줍수줍ㅋㅋㅋ

감정에 솔직한 청 ㅋㅋ



어이없는 준재 ㅋㅋ

철벽남이다..



하지마!! 하지마라 너!! 수줍지마!!



청은..

부.끄.////



히히



그렇게 느끼하게 보지 말라고..




뚜.. 뚜루 뚜.. 



이제 준재 얼빡샷 ㅋㅋ



나르시즘..



올 만하네 ㅋㅋ 존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