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무슨 꺽지 사진 올려야짐 후후

아기는 넘 귀여워










레이아웃 수정 후 유어도 얼굴을 잘 내민다 후후












근데 청계천을 가긴 갔다

1년만인가

근데 가보니 청계 물고기 상가는 더더욱 망해있었다ㅠ

가게도 적어지고

있는 가게들도 악재고들만 쌓여있다





그리고 세진수족관을 가기 위해 청계천을 홀로..걸었다..ㅠ

근데 이게 뭐냐

왤케 고기가 많지

원래 이랬나

많이 풀었나?

그렇게만 보기엔 치어들도 옴총 많은데?

오 오지네

나중에 가봐라 빽빽하다





사진은 발로찍었다







오리도 넘나 커엽










청둥오리? 오리도 많았다 후후











모래무지


매일 내 수조에서 옆모습만 보다가

위에서 내려다보는데

이놈 위에서 볼때가 더 멋진듯






사진을 발로찍는데 힘드넴

치어들 안보이지? 시발







낙엽사이사이 애기들이 놀고있다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모습과 물소리들은

뜻밖의 힐링타임이었다




눈으로 발견한 물고기는

붕어 갈겨니 피라미 돌고기 중고기 모래무지



넋놓고 군영을 이뤄 헤엄치는 모습을 보고있다보면

피라미 한마리한마리가 돌아가며 옆모습을 보여준다

땅에 비비는건지 지들끼리하는 몸짓인지 모르겠지만

햇빛을 받아 반짝 거려지는 순간이 참 아름다웠다






노부부가 앉아서 도란도란 말씀나누시는 모습도 좋았다





가끔 시간나면 서울사는놈들 청계천에 내려와서 고기 구경해도 좋을것같다

커플도많긴한데

여자애들끼리도 많이 오더라

함 꼬셔봐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