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폰 렌즈도 안닦고 찍은 그리:-D;;;;



모처럼의 외출에 신이 난 그리의 목꺾임

저번주에 날이 모처럼 따셔서 김포오일장 구경다녀옴



다가오는 그리...



이 사진을 끝으로 작성자는 사......ㅁ...



금요일에 회사 회식이 있었고 칼같이 먹고 9시에 딱 집에 왔는데...

그것도 늦은거라고 시위하는 그리에게 귀를 쥐뜯기었고.. 나도 보복을 했돠....


이뇽이 나쁜뇬임다 나쁜뇽...









박새느님을 위한 비타폴 펫볼



펫볼+알곡 사료+잣+생균제까지 고옵게 뿌려 베란다에 투척해놨는데 언제 또 올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