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 거기 들어가는거 최선생님한테 컨펌은 받은거니?
2. 받았나보네....그나저나 대형철창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너의 크기..
3. 일제의 농민수탈 ...아이고 이놈아..그건 안된다!!!
(시커먼 배추봉다리 같은게 임자 궁둥이 입니다)
4. 가족이 생겼어요..술을 많이 먹어 수전증때문에 사진은 항상 개망
안녕하세요 정말정말 오랜만에 임자네 입니다. 꾸벅..
뭐 기억하시는분이 안계실것 같지만...그래도 전 오랜만입니다..(응?)
임자는 보시다시피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과연 본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뭐 지가 어쩔꺼야!! 응?응?!!
음..사실 임자 동생생겼어요;;;;
밥주던 고양이가 옛다 이런 시국에 너도 같이 엿먹어라 라는 심정이었는지...
눈만 뜬 새끼 고양이 네마리를 계단에 원투쓰리포 던져놓고 도망갔어요
덕분에 2달간 좀비몰골로 회사 다님요 ㅋㅋㅋㅋ
두녀석은 같이 입양 갔고 남은 두녀석은 끼고 살기로 했어요
어머니의 어마어마한 반대가 있었지만....
입양보낼때 일주일간 우울증 와서 밤마다 우는꼴을 보시더니만..
그 꼬라지 다시는 보기 싫다며 그냥 키우라시네요 ;;;
아무튼 임자는 두 동생이 생겼습니다^^
아...이름은...첫째가 흑임자라...
참깨, 들깨라고 지었어요...깨순이들 ㅋㅋㅋ
아무튼 임자도 저도 깨순이들도 잘 살고 있습니다.
고소한 깨향기가 솔솔~~~~~. 귀엽다 아깽이들...임자랑 사이좋게 잘 지내길.
임자네 깨순이들과 함께 앞으로 꽃길만 걷길~~~
너무 이쁜냥이들~~~ 항상 좋은 일만 생길거예요^^
임자는 아깽이들과 잘지내나보네
아깽이들 귀엽네요ㅎㅎ
깨순이들 귀여워ㅋㅋㅋㅋ 집사횽 듬직하네ㅋ
아아~ 예뻐라.~ 행복하자~
깨순이 자매 흐뭇
눈도 못뜬 새깽이들 살려내서 분양보내는 분들 대단함
깨자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