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가 하도 안말라서 어젯밤 거실에 들여놓은 빨래건조대가 슬금슬금 이동하더니 오늘 아침엔 수건이랑 옷 몇가지 널부러져있고 부엌쪽으로 이동했다 현관에 있던 슬리퍼가 거실로 들어온 건 덤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큰고.작고는 개구쟁이.아들만 둘인 집.ㅋㅋㅋ
몽둥이로 대가리 찜질해주기 좋게 생겼네
부지런한 냥이들ㅋㅋ
❤+❤+❤+❤+
큰고 다리 진짜 길다 ㅋㅋㅋㅋㅋ
이쁜 냥이들~~~~
쫓고 쫓기는 그들의 추격전ㅋㅋㅋㅋㅋ
작고가 빨래 이고 다니는줄 ㅋㅋㅋ
ㅋㅋㅋ달려오는 작고 맹수돋는거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여워 죽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집도 두 애기들 때문에 조용할 날이 없겠다ㅋㅋㅋㅋ둘이 진짜 형제도 아닌데 은근 닮아보인다ㅋㅋㅋㅋ둘이 지금 형제나 다름없지만ㅋㅋㅋ 아침부타 우다다 부지런햐!
둘이 같이 우다다우다다 참 재미나겠다
백수 - DCW
활기차서 좋다~얘네들 우다다안하게 되면 아쉬울거 같아ㅠ
얼굴도 이제 닮아보인다. 진짜 말썽쟁이 아들만 둘인 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뭘 이렇게 쫒고 쫒곀ㅋㅋ
ㅋㅋㅋㅋㅋㅋ냥이들예뻐
포스가 ㅋㅈㅋ 두다다다 ㅋㅋㅋㅋ
귀여운것들 ^^
얘들은 볼때마다 달리고 있어 ㅋㅋㅋㅋ
작고 7짤 표정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들 열살 넘어서도 저럴거 같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