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의 시선 끝에 에나가족이 있음.
저기가 농로의 교차로거든. 두 길이 합류하는 그 지점에서 아예 대놓고 길막 중 ㄷㄷㄷ
녀석들 교차로에서 길막이라니 똑똑함
저기가 농로의 교차로거든. 두 길이 합류하는 그 지점에서 아예 대놓고 길막 중 ㄷㄷㄷ
녀석들 교차로에서 길막이라니 똑똑함
그래서 아침밥 차려줌
지금 준비 하는 데 기다리고 있음
해피가 자기도 밥달라며 시위중이라 애먹음
지금 준비 하는 데 기다리고 있음
해피가 자기도 밥달라며 시위중이라 애먹음
한 상 차려주니 먹음
여전히 얼큰이 여우는 저런다 ㅋㅋㅋ
그나저나 좀 전에 비닐수거하러 갔더니
사료가 좀 남았네 흠. 넉넉히 줬다는 것에 슬쩍 자부 하며.
물은 한 그릇으로 이제 모자라는 듯. 물을 깨끗히 비워냄 ㄷㄷ
여전히 얼큰이 여우는 저런다 ㅋㅋㅋ
그나저나 좀 전에 비닐수거하러 갔더니
사료가 좀 남았네 흠. 넉넉히 줬다는 것에 슬쩍 자부 하며.
물은 한 그릇으로 이제 모자라는 듯. 물을 깨끗히 비워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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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데 고생하네ㅠㅠㅠㅠ 갤러도 에나가족도..
진짜 너무 귀엽다 이젠 대놓고 어서오세요~~구나 기다리는 폼이 너무 귀욤귀욤하다 해피도 이젠 같이 먹고 시픈 고야?ㅋㅋ 횽~진짜 너무너무 대단하고 고맙다 정말 대단해^^
애들이 이제 ㅋㅋ 산책루트를 안다니깐. 그 시간 쯤 그 곳에서 내기 걸어다니는 걸 디 봄. 농로의 장점이 멀리서도 다 보인다는 것 ㅋ
막 뭉클하고 찡하고 그렇다 애들이 햎횽을 신뢰한다는 거잖아 너무 조으네♡
이렇게 산책 준비물은 늘어가고 ㅋㅋ 물 많이 갖고 산책하려면 힘들텐데
야생은 겨울에 물이 더 부족하데. 강수량도 줄고 개울물도 얼어서. 눈이와도 그걸 녹여 먹을줄 모르니까. 물 여름보다 많이 줘얄거야ㅠㅠ 햎은 고생인데 난 애나네 봐서 좋다~^^
아니에얌?
뭐 카메라도 3킬로 인데요 뭐 어깨 한쪽에 하나씩 매면 됩니다 ㅜㅜ 덕분에 운동된다는
다들 잘지내니 보기좋다..소식 고마워요~
평일에는 안할 듯. 저러는 것도 일단 내가 산책나가는 걸 뒤를 밟아서, 길막을 하기 때문에.. 내가 산책을 하는 지 안하는 지 확인하고 길막할 것 같네. 그래서 평일에는 안할 듯
그리고 주로 다리가 긴 흰멍이가 저렇게 옵저버 역할을 많이 해. 내가 어딨는 지 위치파악하고 다른 멍이들에게 신호로 알려주는 듯 하더라고.. 내가 산책할 때두 주로 뒤를 밟는 건 다리가 긴 흰 멍이. 나머지는 그냥 느긋하게 지내다가 다리가 긴 흰멍이가, 워워워.. 워워워 짖으면 애들이 몰려와서 날 기다림
애기들 참 착해
네.. 타갤러리 닉입니다. ㅋ
ㅋㅋ옵저버
다들 예쁘고 귀엽당 특히 에나는 애기같아ㅎㅎ
옵저버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존경스럽다 멀리서 '쓰담쓰담'과 '잘했어요'를 보낸다 올 겨울 너무 춥지않게 이겨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