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자리
비지정이긴 한데 ㄷ자 무대에서 왼쪽이 좋아보였어. 왼쪽, 오른쪽 꼭지점에서 조명 받는 장면이 있어서.
0. 무대활용
안쪽으로 깊은 무대인데 심플한 무대구조의 활용이 정말 최고였어
의자와 계단으로 만들어내는 배경들도 신선했고, 아무것도 없지만 모든 것이 존재하는 공간이었음.
그리고 조명 활용도. 제일 좋았던건 마지막 장면에서 바다를 비추는 푸른색 조명..
0. 감상
죽은 사람과 남겨진 사람의 이야기는 늘 맞닿을 수 없지만..
친구들 곁을 맴도는 로스의 모호한 표정들에 그 실마리가 있지 않을까?
뻔한 교훈을 주는 이야기가 아니어서 더 좋았고.
90분 내내 쉼없이 무대를 질주하는 배우들과 일인 다역까지 정말 시간이 어떻게 가는줄 몰랐다.
복도에서, 미성년으로 간다에서 인상깊게 봤던 배우들을 다시 만날 수 있던 것도 행복했어!
사진 좋다 잘 봤어
가운데보다 왼쪽이 더 좋은거야? 오오 참고할게 정택배우 빨간머리 잘 어울린다 사진 고마워!
이번에 정택배우 옷이나 머리가 완전 바꼈구나 사진 잘봤어!
금소니에 왼쪽이 좋다는 자리 추천도 해주다니 고마워ㅎㅎ후기도 고맙고!! - DCW
금소니다... 커튼콜 짧고 움직임 많아서 찍기 쉽지 않던데ㅋㅋ
사진 좋다ㅎㅎ나도 어제 자첫했는데 자둘표가 없네...여수 가야지ㅎ
ㅇㄱ) 정택배우 잘보고 싶다면 왼쪽 추천..ㅋㅋ 사실 동선은 무대 전체 다 써서 어디든 좋아. 그쪽에서 강렬한 씬들이 있다보니.. 난 박용우 배우에게 치이고 온듯ㅋㅋㅋ 새침연기 최고야
와와 사진 너무 좋다! 박용우배우 세일즈맨에서는 잘 몰랐는데 타조에서 좋더라ㅎㅎ 무대 활용을 되게 잘해서 중앙 상관없이 사이드도 괜찮을 거 같더라. 나는 가운데 사이드에 앉아서 봤는데 만족했어!
ㄴ박용우배우 안경 머리위로 올리고 새침한 소녀로 변신할 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잘 봤어^^ 고마워!!! 참 박용우배우 지일쌤 아드님이다(소곤소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