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큐리가 너무 고양이 안 같아서 좋다. 너무 고양이 같은 거는 싫다.\" 첨에 고양이보다 개가 좋다고 한 말이 맘에 걸리는지 아직도 고양이는 별로고 암사자만 좋다고 그럼.그래서 내가 아비시니안이 단모종 전체의 기원이고 어쩌고 저쩌고 제일 고양이 같은 종이라고 연설을 해주면\"몰라. 큐리 이놈 봐라 얼마나 이쁜지. 다른 고양이들은 너무 고양이 같아서 싫다.\"아직도 함무니가 말하는 너무 고양이 같은 고양이가 뭔지 모르겠다.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어고큐. 어차피 고양이는 큐리.
전형적인 자기 부인ㅋㅋㅋㅋㅋㅋ
고양이같은거라고하는건 사람한테 시큰둥하거나 사람 피하는거
큐리가 아빠 빼고 할미 하부지한테 애교 폭발하는 듯....
고양이 같지 않다 =개같다
울엄마도 항상 그러셔 우리애는 냥이 같지않고 수달같아서 너무 이쁘다곸ㄲㅋㅋ
아냐 하는 행동이 아니라 외모만 갖고 저렇게 얘기해 ㅋㅋㅋ 고양이 같이 생긴 고양이가 싫다고
ㅋㅋㅋㅋㅋㅋ난 그거 뭔지 안다냥 함무니 눈에 사랑의 콩깍지가 씌인거다냥 뭔짓을 해도 이뻐보이는거다냥
표정도 사람같쟈나 ㅋㅋㅋㅋ
고양이같다가 뭔가 중장모종을 싫어하시는거 아닐까? 큐리는 아비시니안이라서 멋진 고양이체형 딱 보이고 날렵해보이는 암사자같아서 할무이가 그런거 좋아하시는거 같은데
고양이가 아닌 퓨마같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