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일

 

충분한 포텐을 보여주던 토트넘 풀백 베일시절, 이영표랑 포지션 곂친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초등통계+ 짱개식계산을 통해 패베일로 등극, 훗날 레알에서 월드클

 

라스를 뽐내고 있는 베일을 생각하면 그냥 웃음만 나옴. 

 

2. 네네

 

3시즌 연속 리그1 베스트 선수에 뽑힌 네네를 네네치킨으로 조롱, 모나코에 축구를 전수하러간 박선생(이 별명도 씹코미디)에게 패스를 안한다는 이유때문이었을까?

 

 아니면 박주영이 갖지 못한 캐리력을 질투한 것이었을까? 국퐁들은 당시 네네를 집중포격 평가절하함

 

3. 나니

충분히 클라스 있는 박지성선수의 품위를 오히려 국퐁들이 떨어뜨린 케이스. 한창 나니에 대한 까임이 절정에 올랐던 시즌에 나니가 팀원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에 뽑혔

 

다는 사실을 국퐁들에게 말해도 "아닙네다 아닙네다 우리 망나니가 그럴리가 없습네다"하고 정신딸 시전. 나니가 까인 유일한 이유는 박지성과 포지션이 곂쳤다는 이유

 

하나. 국퐁들이 유일하게 일관성을 유지하는 대목이다.

 

4. 벨라라비

 

매시즌 끝날때마다 스텟,키커지가 매긴 클래스 등급 둘중 어느 하나도 손흥민이 벨라라비를 이긴적이 없다는건 팩트. 하지만 국퐁들은 그 사실을 외면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보고 있음. 벨라라비의 이기적인 플레이를 욕하지만 2시즌 평균 어시스트 갯수는 벨라라비가 손흥민 보다 눈에 띄게 많다는게 함정. 또 이야기 하면 입아

 

프지만 벨라라비가 국퐁들에게 까였던 이유는 손흥민과 포지션이 곂쳤기 떄문.

 

5.라멜라

 

현재 진행형으로 국퐁들의 진상을 보여 주고 있다. 볼간수 탈압박이 안되어 수비한명만 앞에 붙으면 어버버 하며 되도 않은 헛다리 후에 스틸을 당하거나 광속 리턴

 

백패스시전 하는 누구와는 달리 볼소유도 되고 그리고 누구와는 달리 수비도 적극적으로 임하며 후반90분까지 지치지 않는 체력을 보여주는 토트넘의 귀중한 유틸

 

리티 자원. 손흥민과 라멜라의 페널티킥 논쟁은 실소를 자아 냈다. 먼저 차겠다고 나선 선수에게 안하무인 식으로 무작정 내가 차겠다고 다가간뒤 거절당하자 짜증을

 

부린 케이스는 epl역사상 전무후무 함. 이 사건이후로 토트넘은 팀웍에 심각한 상처를 입고 급격한 내리막을 겪게 된다.

 

일부 국뽕들은 케인이 빠졌을땐 다른 원톱(손흥민)이 페널티킥 최우선순위인게 당연하다는 이상한 논리를 펼쳤음.  케인이 페널티킥을 차는건 원톱이기 때문이 아니라 가장 잘차는 선수이기 떄문이라는 사실을 국뽕들만 모르는듯

잘차는 선수이기 때문에 찬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모르는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