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자슥이 머가 춥다고 발도리하고 ㅉㅉ머?시방 머라 그랬냐확 ㅋㅋㅋ앙꼬와 대치중댕댕이 부들부들해서 왔다갔다 ㅠ ㅜ - dc official App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ㅋ
앙꼬가 ㅂㄷㅂㄷ 할만하다 ㅋㅋㅋ 저기 내가 앉아야 되는데...라고 ㅋㅋㅋ
앙형..에버렌드에 사세효?? ;;;;;;;
진짜 저자리가 앙이 바깥구경 하던자리.. 여기는 창경원임니다
앙꼬랑 어묵이 친해지면 정말 좋을 텐데 ㅋ
유리창에 비치는 앙꼬 모습에도 ㅂㄷㅂㄷ함이 품어져 나온다 ㅋㅋ 어묵이는 저 한심한색히 ㅋ..이러고 쳐다보는 느낌 ㅋㅋ
창경원을 아신다니...... 여고를 오래 다니셨나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꼬누나랑 친해지는건 못하더라도 싸우지만 않으면 합사해도 될텐데 추운날씨에 앙꼬도 고생많다옹
여고생이 창경ㅈ원 알수도 있지 왜 여고생 기죽이고 그래욧
아 청정원 ㅎㅎ 창경원이 머지여
어묵이는 가슴털이 참 매력적이야 ㅋㅋ
여고생... 대한독립 보셨나요? ㅋㅋㅋ
기미년생?
경술국치 보신 거 아닌가 한국사의 산증인....창경원이면 일제 아니요 일제 할매
자유당도 알 것 같은.... 여고생....ㅋㅋㅋㅋ
앙꼬 귀여워 어묵이 귀여워
저기 상관없는 질문좀 할게. 첫짤에 빨래건조대 맞으면 검색어 뭐라고 해야되는지 좀 알려주라;; 기둥두개짜리 빨래건조대를 못찾아서ㅠㅠㅠㅠㅠ
알려주고싶은데 기억이 안나.. 미안해여 ㅜ ㅠ
어묵이랑 같이 사는 댕댕이가 앙꼬였구나 멍갤에서 본 적 있는데 반갑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