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캐슬 2층 건물 조립중 사진.
빈틈없이 꽉꽉채워주는 부품과 여러가지 디테일이 인상깊다.
저 성벽의 중간에 가로로 긴부품도 다 끼워서 넣은 부분임.
저렇게 눈에 잘안띄는 곳까지 부품을 채워넣을수있는 좋은 퀄리티다.
역시 몸은 힘들지만 눈과 마음만은 정화되는 디즈니 캐슬.
2층건물 절반정도 완성되었을때 사진.
옆의 첨탑처럼 중간 건물도 지붕을 씌워야된다.
전체적으로는 역시 실제 디즈니 캐슬과 엄청 닮아있다.
2층 건물 실내 데코1 물레.
저물레 돌아가기도하고 막대기도 움직일수있음.
꽤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한 물레라 생각보다 놀람.
그리고 저물레는 역시 우리가 생각하는 그물레가 맞을거같음.
실내 데코 2.
마법모자와 보물상자안의 마법서 그리고 물걸레.
옛날에 봐서 기억이 좀 가물가물하지만 미키가 마법모자 쓰고 홍수내는 만화라고 생각됨.
모자는 퀄리티가 좋으며 마법서는 펼처지긴하지만 안엔 아무것도 없고 저게 합성수지다보니까 책접히는부분이 힘을 받으면 끊어질 위험이 높다고 생각됨. 자주 여닫지는 말길 바람.
2층 데코3.
침대
개인적으로 이침대가 무슨 작품을 나타내는지는 모르겠음..
아는 갤러 있으면 좀적어주길... 그걸떠나서도 침대자체도 훌륭한 퀄리티 이므로 만족할수 있을듯.
신데렐라의 유리구두와 보관함.
맨처음엔 뭔지 몰랐다가 찾아보고나서 신데렐라 유리구두인걸 알게됨
은근히 깨알같이 많은걸 넣어논듯.
옛날 옛적에 라고 쓰여져있는 동화책 저것도 3개의 피스가 결합된 데코.
저런 깨알같은 데코 좋아하는 사람들은 만족할수 있을거라고 생각됨.
어제 무슨용도의 구역인지 알수없었다던 곳이 사실은 저 유리구두와 동화책을 넣어두는 비밀의 공간임.
저곳 지붕은 뗐다가 붙였다가 할수있게 결합이 약함.
저런요소 개인적으로 아주 맘에듬.
2층건물을 붙인 디즈니 캐슬의 정면샷.
저기 남아있는 발코니 있는곳이 디즈니 캐슬 주탑이 올라갈 장소임.
드디어 내일 주탑을 끝으로 조립이 완료될듯 보임.
디즈니 캐슬 뒷편 궁금해 하는 갤러들도 있을까봐 찍어봤음 저렇게 뒷편은 뚫려있어서 데코같은걸 볼수는 있지만,
아무래도 막혀있다보니 잘 관찰하기가 힘듬 그래서 조립하면서 데코를 하나하나 사진으로 찍어서 남기게 된것.
이제 드디어 내일이면 주탑을 끝으로 디즈니 캐슬의 조립이 완성될거 같음.
장장 일주일간 잡은 조립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니 후련하기도 하면서 묘한 기분이든다.
당분간 디즈니 캐슬의 여운이 가시질 않을거같음.
P.S. 오늘도 역시나 권하는 디즈니 캐슬. 레고는 단종될수도 있으니 자금여유가 된다면 지금 구매해놓길 바람.
이뿌네
갖고싶다
퍞퍄
비싼값을하넹....
진짜 퀄리티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