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납갤럼들이 간펭귄의 얼핏들으면 지극히 타당하게 생각되는 말에 현혹당해 무조건 적정무게에 맞게 써야 한다고 착각당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거 사실 바보같은 생각임.
일단 로드 적정무게라는 것부터 알고가야함. ml의 적정무게는 제품마다 다르지만 대강 min 1/16 ~ max 3/8 정도임.
근데 저 적정 무게라는 게 좀 주관적인 값임. 베이트로드의 적정무게는 어느정도는 정말 말 그대로 "적정 무게"에 가깝지만, 스피닝로드는 그렇지 않음.
보통 스피닝 로드는 적정무게의 max보다 50% 정도까지 더 무거운 채비는 후려치는 게 가능함.
실제 ml대의 max 허용무게는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15g 정도임. 이조차도 오버핸드로 온힘을 다해 후려쳐도 위험할까말까할 정도.
의외로 높은 허용무게 덕분에 스피닝 ml대가 온갖 채비들을 다 던질 수 있는 만능잡대로 활약하는거임.
안해본 놈들과 적정무게충에게는 어리둥절한 소리겠지만 제대로 된 ml대는 6lb 카본라인 세팅으로 더블링거 3/8oz, 또는 2.5~3호봉돌 프리리그가 가장 이상적인 세팅임.
4호봉돌도 가능하지만 ml대의 토크로는 더이상의 비거리의 이득이 거의 없어서 사실상 3호봉돌이 베스트임.
입문자들에게 ml을 쥐여주는 이유가 바로 1/16 지그헤드와 그럽웜을 이용한 섬세한 낚시부터 우수한 비거리와 바닥을 거칠게 긁을 수 있는 이런 3호 프리리그까지 두루 써볼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서임.
모르는 놈들이 많은거같아 구체적인 비거리도 제시해줌.
빨갱이 ml대에 8lb 모노+3호 봉돌 더블링거 프리리그 던지면 40미터 훌쩍 넘김.
같은 장비에 1/8oz(1호봉돌보다 가벼움)짜리로 프리리그 던지면 노싱커보다 쪼끔 더날아감. 잘던져야 35미터쯤. 애초에 ml대 최대토크조차 한참 못뽑아냄. 그딴게 프리리그임? 프리리그라 부르기도 민망하고 프리지그랑 액션상 별 차이도 없음.
솔직히 오늘 난 자칭 탑배서 강펭컨과 납갤 일부 병신들에게 굉장히 실망함.
스피닝대는 ml이란 명함을 달고 있어도 무슨 도합 10g짜리 귀여운 루어들까지만 써야하는줄 아나본데
그런 생각으로 스펙에 써진 적정무게 추천만 해주는 고지식하게 시마노나 빨고 에어노스 추천해주는 꽉막힌 마인드의 노답 배서들 때문에 아직까지도 배스루어 새싹들이 베이트충들 옆에서 스피닝 들고 비거리 반절밖에 못뽑고 홱 홱 소리내면서 허공에 힘찬 좆질만 하다가 베이트충들 뒷풀이 안주거리나 되고 울면서 집에 돌아오는 거임.
적정무게 지키는거 당연히 좋음. 하지만 그건 여러 대를 굴릴 수 있을때의 얘기임. 입문자가 프리리그를 경험해 보겠다는데 적정무게 세팅해주는 짓거리는 그냥 자살추천이라고까지는 심한거같아 말안하겠고 다시한번 생각해보기 바람.
내 말을 믿든 말든 너희들 자유인데 ml대를 들고다니는 뉴비들은 한번쯤은 3/8oz 싱커로 더블링거 프리리그를 힘껏 던져보기 바람.
지랄을해라.
허용무게상한보다도 50% 더 넘게 채비달고 그걸 또 후려치라고 권장하는 씹쌔끼는 또 첨보네
님 그럼 이백만원짜리 ml로드로 3호 풀캐스팅 밥먹듯이 하실수있으세요??
아니 3호에 웜훅까지 해서요
ㅋㅋㅋㅋ 좆밥티들 좆나게 내고 있네
ㅈㅅ요 저는 도저히 못할거같아서요
이원석이 닉단 저 씹병신은 fg노트도 못매서 좆뉴비티 내다가 쳐발린 등신 아니냐?
이런 새끼가 지 부주의로 뽀각해놓고 조구사한테 블랙커슈머 지랄병 떠는게지.
그리고 괜히 로드별로 라인업 내놓은게 아니란다. 무슨 씨발 통만이도 아니고 아예 ml 원태클로 가물치까지 다해라
님 xh대주면 고래 잡이 가능?
글라스로드 성애자신가? - O.S.P
수준떨어지는 돌팍들 데리고 무슨말을 하리.ㅋㅋㅋ 오늘보니 지랄낚시가 니들보단 나은거같다.
더이상 얘기 안할테니 ml대 가지고 더블링거 노싱커 + 3.5g 이나 영원히 던져라.
더블링거 노싱커+3.5g은 또 뭐야 이단채비인가?
ㅋㅋㅋ
더블링거 노싱커+3.5g은 더블링거 1/8oz 프리리그입니다.
열심히 던지세요.
네 ml대 사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