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갈비랑 등갈비 붙은 부분인데 기름 떼어내면 약 20그람 줄어듬젤 좋아하는 기름부분 침만 잔뜩 바르고 안 먹음오늘 이것저것 군것질을 좀 하셔서 배가 덜 고프신듯굶어라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냉동실 넣었다가 낼 다시 시도. - dc official App 출처: 멍멍이 갤러리 [원본 보기]
속눈썹과 흰눈동자위 에 다시 한 번 반하고 갑니다. 침만 발라놓는 건 나중에 먹을거라는 거다멍
ㅋㅋ 나는 5 일간 똑같은 고기 디밀어봤음. 5 일간 버티다가 결국 먹더군요. 토끼고기.
울개는 생식,화식,사료 모두 잘처드시는데ㅠㅠ진짜 나는이게 나름고민이었는데 안먹는 개님보단 나은거같고ㅋㅋ
노블-5일간 굶겼다는 말이져? 많은 고기를 생식으로 도전 해봤는데 양고기만 한 3주? 정도 먹은적이 있어여.문제는 기름 부분이랑 뼈, 뼈에 조금 붙은 살만 발라먹고 살코기는 안 먹어여. - dc App
ㅇㅇ-나는 빵이가 잘 만 먹어주면 내 인생이 60% 필듯. - dc App
빵이씨 뭔가 안먹어본거라 내외하신듯 ㅋㅋㅋ
생식을 주식으로 정한거임?
하루 두 번 밥 꺼내주고 좀 있어도 안 먹으면 다시 집어넣고 이렇게 5일이요. 버터도 조금 발라주고, 칼집 내서 사료도 몇 알 쑤셔박아 줬는데 그 부분만 파먹고 살을 뜯어먹지를 않았어요. 그렇게 안 먹어도 힘 없지 않고, 생생했어요.
토끼 아니다. 닭이었다. 도축되어서 귀동이의 밥이 되기는 했지만, 살았을 때는 제대로 살았던 닭이요. 풀어서 키운 닭이요. 한마리에 그 당시 25000 원.
ㅋㅋ낼 먹으려고 침만 발랐나 빵이
닭 한마리 이만오천원...생식계의 지위픽이네 ㅋㅋㅋ 귀동이 좋겠다
그 이후로는 보통닭 ㅋㅋ
ㅠㅠㅠㅠ 빵이 내 식욕좀 가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