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레딧의 https://www.reddit.com/r/Competitiveoverwatch/comments/5fd3au/aim_compendium/? 글의 내용을 번역한 것으로 주석 외의 글쓴이의 의견은 들어가지 않았음을 밝힘

- 글의 이해와 매끄러운 번역을 위해 의역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음

- 글의 이해에 도움이 도움이 안 되겠다고 판단한 내용이나 게임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내용은 글쓴이가 제외하고 작성함

- 이 글은 모바일에서 작성되어 가독성이 다소 떨어질 수 있음




1. 에임학개론

모든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에임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그 스타일을 통해 자신을 발전시킵니다. 예를 들어 IDDQD의 경우 트래킹을 사용하고, 타이무의 경우에는 오로지 플리킹을 사용하지만 두 사람 모두 세계적인 맥크리 플레이어입니다.


1-1 트래킹 (Tracking, 따라가는 에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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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킹 에임이란, 크로스헤어를 타겟에 두고 타겟의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을 말합니다. 좋은 에이밍을 위한 기본 중의 기본이며 이를 통해 마우스의 움직임에 익숙해지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1-2 플리킹 (Flicking, 끌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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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킹 에임이란, 크로스헤어가 타겟과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순간적인 빠른 움직임으로 타겟에게 에임을 가져다 대는 것을 말합니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이러한 방식에 의존하게 될 텐데, 사람마다 차이점이 있다면 얼마큼 크로스헤어와 타겟의 거리를 둬야 플리킹이 편할까? 와 같은 거리의 차이 입니다.

※만약 당신이 트래킹을 잘한다면 굳이 플리킹을 사용할 필요가 없고,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1-3 스트레이핑 (Straf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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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핑은 영웅을 움직여 크로스헤어를 타겟에 조준하는 것을 말합니다. 만약 당신이 영웅을 움직인다면 크로스헤어도 따라서 움직입니다. 그냥 서서 타겟을 조준하고 쏘는 것이 더 쉽지만, 그건 오버워치에서 아주 위험한 행위입니다. 그래서 움직이면서 에이밍하는 것을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1-4 예측 에이밍 (Pre-aiming)

예측 에이밍은 상대방이 나타날 만한 곳에 미리 크로스헤어를 두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다른 어떤 기술보다도 게임 센스를 필요로 합니다. 오버워치는 수직적인 움직임(* z축 이동을 말함 ↑↓)이 많기 때문에 상대방의 키를 계산하여 헤드샷을 노리면 됩니다.


1-5 투사체 에임 (Projectile aim)

투사체 영웅들도 위에서 얘기한 에이밍 기술을 사용하지만, 무엇보다도 예측 에이밍이 가장 중요합니다. 단순히 크로스헤어를 움직일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움직임도 생각해야 합니다. 움직임을 예측하는 기술은 오랜 시간 타겟을 정확히 잡아내는 것을 익혀가는 것 처럼 많은 시간이 필요한 기술입니다.


1-6 에이밍을 할 때의 시선처리

크로스헤어를 보지 말고 눈으로 타겟을 보세요.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지만 감각에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크로스헤어에 집중하게 되면 시야가 좁아져 전체적인 상황을 볼 수 없게 됩니다.


1-7. 히트스캔과 투사체

-히트스캔

오버워치에서 히트스캔이란 총알이 날아가는 딜레이 없이 쏘는 즉시 피해를 가하는 것을 말합니다(*마우스를 누르는 즉시 판정이 결정됨). 만약 당신이 정확하게 타겟에 대고 총을 발사한다면 상대방은 피할 수 없습니다.

히트스캔들: 맥크리 좌, 우클릭, 위도우 메이커, 솔저 좌클릭, 리퍼, 솜브라, 트레이서 좌클릭, 바스티온, 디바, 아나 줌 샷, 자리야 좌클릭


-투사체

히트스캔이 아닌 모든 공격은 투사체 방식입니다. 투사체는 발사하고 나서 상대방이 피해를 입는 데 까지 걸리는 시간이 있어 상대방의 움직임을 예측하여 발사해야 합니다. 투사체는 피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투사체들: 겐지, 파라, 한조, 정크랫, 메이, 토르비욘, 송하나, 로드호그, 루시우, 메르시, 시메트라 우클릭, 젠야타, 맥크리 섬광탄, 솔저 우클릭, 트레이서 펄스 폭탄, 라인하르트 화염 강타, 아나 생체 수류탄, 수면총, 노줌 샷


*사실 챕터는 8개까지 있는데 모바일로 쓰니 손이 뒤지게 아파서 천천히 나눠 쓰려고 함

차피 옵갤럼들 길게 써놓은거 다 읽지도 않을거고

2시간 동안 힘들게 쓴거 개념 못가서 재업하려다 날아가서 기억 복기해가며 30분만에 다시 썼다 ㅠㅠㅠ

맞춤법이나 오타 지적등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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