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95년생들은 공감할것이다

'우리가 어렷을적에는 요즘 급식처럼 인성이 저렇게 씹창이진 않앗는데' 라고.


90~95년생이 급식이엿던 시절에는 왕따도 없엇고 학교폭력도 없엇다

왕따(이지메)는 그저 뉴스에서 가끔 나오는 옆나라 일본 이야기에 해당되는 이야기 인줄만 알앗지.


근데 요즘 급식들 보면 어떠냐?

허구헌날 학교폭력에, 폭력좀 당햇다고 유리멘탈 자살에, 선생을 패기까지 할정도로 인성이 씹창낫다.


비교적 좋은 인성을 가졋던 90~95년생의 초등학교 시절과

씹창난 인성을 가진 요즘 애들의 차이점은 뭘까?


흔히 말하는 '가정교육의 차이'도 물론 맞는말이 될수잇지만

본인은 '놀이 문화의 차이' 라고 생각한다.


90~95년생들이 어릴때 주로 햇던 게임을 살펴볼까?

바람의나라, 리니지, 어둠의전설, 아스가르드, May PS 토ry, 마비노기 등등.


지금 보면 레벨업 노가다가 심한 게임이란 인식이 들겟지만

그당시 어린애들은 몬스터를 하나하나 잡으며 경험치를 올리며 '인내심'과 '끈기'를 길럿다.


수많은 시간을 투자해 레벨업에 성공햇을때 얻는 '성취감' 하나를 얻기 위해

같은 몬스터를 몇시간이고 계속 잡으며 '인성 훈련'을 받은 것이엿다.


요즘 급식들이 주로 하는 게임은 이런 '인성훈련 과정'이 전혀 포함되어 잇지 않아

급식들이 조금만 기다려도 짜증낼 정도로 인내심이 없고 참을성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거기다 오버워치 같이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게 목적인 폭력성 짙은 게임만 하다보니

학교폭력 문제가 갈수록 심화된다.


거기다 조금만 채팅으로 욕설해도 블리자드가 밴을 먹여버리니

애들 멘탈이 '온실속 화초'처럼 약해져서 학교폭력을 버텨낼 '면역력'이 없어졋다.


다행스러운건 이런 씹창난 급식들의 인성을 바로잡을 게임이 단 하나 존재한다는 것이다

'May PS 토ry 둘' 급식들의 씹창난 인성을 구원할 마지막 희망이다.


레벨60이후 극악의 레벨업 노가다를 보여주기때문에 요즘 급식들에게 부족한 인내심과 참을성을 쌓기에 아주 적절하며

채팅금지를 먹어도 친구초댓말로 계속 욕설을 받을수 잇기때문에 멘탈을 단련할수잇는 수련장이 될수도 잇다.


전체이용가이기 때문에 초1 부터 고3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급식을 인성 교육 시키기에 적합하다.


자식새끼가 말은 존나게 안듣는다? 자식새끼가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킨다? 자식새끼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해 자살을 기도한다?

지금 당장 May PS 토ry 둘 시켜라 바로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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