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일본의 한국 원조 중 무상 원조 비율은 0.7 %...



최근 일본 우익들이.. 전자,조선 등등 한국쪽 경쟁력이 강해지자..

산요니, NEC에서 삼성에게 기술 전수를 해서 삼성이 이만큼 성장했다고 일본 우익들이 개드립 치는데...

이건 100% 헛소리

 

일본은 단지.. 한국을 하청 기지로 만들기 위해 자기네 부품 파트나 기판을 만드는 단순 노가다 작업 기술만

전수해서 한국을 경제적으로 종속할려고 형편없는 조립 기술만 전수 할려고 했지

최근 일본이 헛소리 하는건 전혀 근거가 없는 망상이란거..

 

 

사실상 64K DRAM에 관한 기술적산업적 지원은 미국 마이크론사가 수행했지일본 우익들이 자기네들이 기술을 유출했네,

전수했네 헛소리 지껄이는데 말짱 개소리임삼성 반도체의 시작은 기술 이전을 거부하는 일본 걷어차고,

미국 실리콘벨리 여러 회사들로부터 시작된 거임.  심지어 삼성전자의 핵심 인력들조차도 미국 대학에서 교육을 받고,

미국 반도체 회사들로부터 인턴쉽 과정을 거친 인력들임..

 






삼성이 64K 디램 개발시가가 보이지?? 플라자합의 시간이랑 대충 비교해 봐라.

 

그 이후양산라인 표준은 미국의 IBM룰을 따라가고 있는 것이 현재의 삼성.

 

반도체 기술은 애시당초 미국이 일본에게 퍼준 것이 독이 되어 날아왔고그걸 견제하고 향후 수익모델을 만들기 위해 미국측이

RAM산업을 포기하고 그 유휴기술과 라인 및 노하우를 전수한 것이 삼성의 시작임때문에 핵심 기술 표준안을 미국이 개발하여,

그에 대한 라이센스료를 받고 한국은 그 표준 기술을 개량하고 발전시켜 막강한 양산 기술 및 응용 기술로 세계시장에서

돈을 거둬들이는 모델이 정착된 상태임

 

 

때문에 현재도 IBM과 삼성은 강력한 동반자적 관계이며전략적 동맹관계임

IBM이 기술을 개발하여 표준화시키면 그것을 현실화시키는 것이 삼성임물론 양자간엔 전략적 기술적 거래가 이뤄지고공동개발도 이뤄짐




삼성전자 실리콘밸리 건물 

 

일본 업체들이 삼성에 밀렸던 이유는 기본적으로 가장 앞선 공법과 공정 기술을 적용할 수가 없어서임.

삼성의 경우 미국과의 커넥팅 때문에 가장 앞선 선진 기술을 먼저 견식할 수 있었고, IBM과의 포괄적 관계때문에 다소 위험하긴 하지만,

성숙된다면 압도적인 수율을 얻어낼수도 있을 선도 기술을 먼저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던 것임...

 

 

현재 삼성의 양산라인 셋업방식은 IBM의 라인방식다만 동일한 셋업을 가지고도 삼성이 더 월등한 수율을 자랑하는 건

삼성이 단순히 베끼는 게 아니라능동적인 개량 및 효율개선에 막대한 연구비와 인력을 투여했기 때문임

간단히 말해 일본 측의 인력 유출이나 기술 유출로 인한 삼성의 성장은 일본인이 믿고 싶은 개소리라고 생각하면 됨..

(애시당초 NEC등과 양산셋업 방식 자체가 틀린데 뭔...)

 

 

그리고 현대중공업도 마찬가지...

조선 산업이 이렇게 빠르게 발전한건 전부 미국이 한국을 지원했기 때문임..

 

사실상 한국조선산업계의 기반기술은 타코마라고 미국계 회사임

관련인력양성법은 물론 용접법이나 설계법등 조선에 필요한 기반기술은 사실상 미국 기술이 유입된 것임

2차 세계 대전 이후 발생한 막대한 미국 조선업의 잉여 기술 인력이 한국으로 대거 스카웃팅 되었음

(정주영이 그 나름대로 자신감을 가진 이유가 그저 똥배짱만은 아니었단 소리임.)








 그리고 20세기 마지막으로 미국+한국 합작품이 바로 애니콜의 신화인 WCDMA 기술임

 코드분할 다중방식이라는 기술인데.. 미국 퀄컴하고 손잡아서.. 우리가 상용화 이룬거

 지금 삼성이 세계 최고 핸드폰 회사가 된것도.. 이러한 WCDMA기술이 기반이 된거지..




이 기술의 상용화로 인해서 90년대와 2천년대 내내 일본과의 전투를 벌이던 한국 전자 업계(핸드폰)가 일본을 앞지른거임.

 

 

산업화 시기 한국에 미국이 보여준 선의는 생각보다 엄청난 것임

 

산업화 시기 똥배짱 수출드라이브도 무조건 최혜국 대우로 시장을 열어제껴준 미국 덕이 컸고


정말 결정적일때 큰 도움을 준 건 늘 미국이었다는 사실만은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는거..

 

 

조선자동차석유화학 등의 결정적인 중공업 전환기에 시장 혹은 기술을 제공해준 건 일본이 아닌 미국이었음.


반도체 등의 하이테크 산업 역시 일본의 의도대로였다면 그저 부품이나 납품하는 대만식 전자업계가 될 뻔하였지만,


그 의도를 박살내고 견제해준게 미국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