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
혐
끓여서 펴주기를 한시간 가량 해봤는데 그냥 휜게 문제가 아니라 축이 시프트 되어 있고,
성형 자체가 뭉개진 부분이 많아 해결이 안됨
그래서 결국 자르기로 결정
세번은 사진 못찍었는데 이건 4번째 절단수술 직전.
보면 손 잡은 곳 위아래로 축이 아예 다른걸 알 수 있다.
뿌직
자르고 핀바이스로 뚫고 스텐봉 넣어서 다시 접합
짠
하늘색 선은 절단 했었던 면,
빨간 화살표 부분은 성형 뭉개진게 심해서 그나 할버드 비츠로 대체한 부분
베이싱에 블엔 라이노 해치
은근 공들였는데 그냥 고무대야 뚜껑같아 슬픔
"아~~~ 하세요 아~~"
좋은 귀쟁이의 치과 검진을 해주시는 모습이다.
완벽히 직선은 아니지만 적어도 어묵은 탈출한 듯
도색은 (네크론 도색 치고는) 정말 재미있었음
안라키르도 사고싶었는데 고민 좀 해야 될 것 같다...
스태프 넘 힘드러
파캐는 발암물질이다
주황색 지팡이 컬러 스킴좀 알려주세요.
파케 진짜 혐오스러워요 칼도르도 검이 휘어서 펴줬더니 도색이랑 서페이서까지 찢어져서 발암..그와중 도색이 참곱네요 호홍
순간 땅에 묻은 장독대에서 잘익은 백김치 한포기 퍼서 함 무봐라! 하는 줄..ㄷㄷ 파캐 전 건드릴 엄두조차 안나던데 고생과 노력이 보이는 글이였습니다 추천!
잉라면 // 바예호 버밀리언 플래시깃츠옐로우 조색에 플래시셰이드요!
고통의 망령// poli // 감사!!!
파케는 끓는 물에 오초간 담갔다가 빼면 흐물흐물헤지는데 근때 모양 잘 잡아주면됨
척추 교정 수술
58.243// 본문에도 적혀있지만 그거 계속 반복해봤는데 이건 성형불량이라 어쩔수없었음 휜게 문제가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