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인가 퇴근하구 엄마랑 쥐에스 6군데들리니까 다없길래 걍 포기했는데
나 출근하구 엄마가 낮에 막들어온 썸ㅆ커피를 16개구했놨더라구...(이런거 뭔가 싫다면서도 은근 본인이 더빠져서 즐기심..)
그다음날 또 5개 뽑았는데 4개가 노중복이라 신기했다 (이럴때만 칼대답하는 딸년이 나얌 헤헿...)
싸랑하는 가족이랑 좋아하는 취미를 같이 즐길수있어서 하루하루 즐겁다
근데 택배하나받을때마다 엄마한테 한가지씩 조공할 각오해야된당..
택배뜯을때 "맨날 내껀없니?" 하면서 방에들리시네ㅎㅎ...없을땐 가지고있던거라도 줘야해....
커여어..ㅋㅋㅋㅋㅋㅋㅋ
깨톡 존커ㅋㅋㅋ
잉 저게머얔ㅋㅋㅋㅋㅋㅋㅋ 나 지에스가는데 나도뽑아봐야지
ㄴ떰떰커피라구.. 뚜껑위에 자석있떰
ㄱㅋㅋ어머니 귀여우심ㅋㅋㅋ울 엄마는 귀엽다 하면서 왜 사는거야 커피먹으면 탈나는게(짝!) 시전..
내껀없니ㅋㅋㅋㅋㅋ아 글만봐도 행복해보여!!
귀여우시다ㅋㅋㅋㅋ 노란건 뭐야 푸?
대박이다 ㅎ 잘 뽑음 난 와죠스키랑 알린 안나오던데 ㅠㅠ
어무니 진짜 커여우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해보인다 ㅋㅋㅋ 훈훈하여라
도장적립이벤트 참여했어?
넘 보기좋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런데 진짜 저 화목한 가정이 부럽 ㅠㅠㅠㅋㅋ
아왱 미키나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커엽;
ㅋㅋㅋㅋㅋ너무귀여우시다 ㅠㅠㅠ
커여우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