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어!
거봐 너야!
아! 깜짝아
아이 왜 자꾸 쫒아다녀요?
쫒아다닌게 아니라 니가 또 부른거야
아니라니까요
그런 재주가 있음 내가 이 고생을 안하죠
내가 무슨 수로?
뭐 방울 흔들어 불러요?
그걸 나한테 물음 어떻게?
아저씨가 자꾸 우기니까 그렇죠
내가 안 불렀다니까
그나저나 아저씨 진짜 수호신 맞아요?
종류가 뭔데요?
뭐 망신? 근신?
내신? 당신??
아저씨가 말한 닭집이 혹시 양계장인가요?
양계장 알바
아냐
그럼 어딘데요?
괜히 이루어질것처럼 사람 기대하게 하고
너 진짜 나한테 무슨 짓을
아니예요, 내가 안불렀어요
너야! 너라구! 너 맞아!
한번도 이런적 없었어
진짜 나예요?
정말?
진짜 그런거면...난 대체 뭐지?
아~뭔지 알았다
뭔데?
이장면개좋아
존좋
이 부분 좋아ㅋㅋㅋ
ㅇㄱㄹㅇ
이장면도 존좋
나한테 물음 어떻게?가 아니고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