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가 정발됐다는 소식 듣고 오랜만에 교보문고와 알라딘 원정.
두툼.
저 마블 비닐봉다리는 저래봬도 전에 시공사 사은품으로 받은 것. 사은품 줄 거면 좀 그럴듯한 걸로 주지... 돈도 많으면서
일단 교보문고에서 사온 책부터.
저 마블 비닐봉다리는 저래봬도 전에 시공사 사은품으로 받은 것. 사은품 줄 거면 좀 그럴듯한 걸로 주지... 돈도 많으면서
일단 교보문고에서 사온 책부터.
예전에 히코에서 숫자분이 번역해서 올라왔던 '보테'. 그때는 '프랑스 만화 미녀'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었음. 번역물 다 잘리고 유독 아쉬워 했던 사람이 많았던 작품이었는데 인벤션이라는 출판사에서 귀신같이 정발해주었다.
배경은 중세 어드메. 천하의 박색이었던 한 하녀가 요정의 마법으로 아름다운 얼굴을 얻게 된 후 벌어지는 소동이 주된 내용이다. 원래 구박받고 살던 동네 추녀였던 주인공이 나중에 영주와 왕의 눈에 들면서 스케일도 매우 커진다. 꿀잼 보증작이니 분탕과 어그로에 지친 히갤러들은 얼른 사가지고 와서 읽고 현자타임을 가져주길 바람.
제목인 '보테'는 프랑스어로 '아름다움' 또는 '미녀'라는 의미로 주인공의 이름이기도 하다(본명은 아님). 중의적인 제목이긴 하나 그래도 번역제는 알아보기 쉬운 '미녀'가 더 나은 것 같다.
번역자 윤진은 불문학 전공자로 베른, 모파상, 졸라 소설과 '달리', '몽파르나스의 키키' 등의 그래픽노블을 번역했다고 함.
배경은 중세 어드메. 천하의 박색이었던 한 하녀가 요정의 마법으로 아름다운 얼굴을 얻게 된 후 벌어지는 소동이 주된 내용이다. 원래 구박받고 살던 동네 추녀였던 주인공이 나중에 영주와 왕의 눈에 들면서 스케일도 매우 커진다. 꿀잼 보증작이니 분탕과 어그로에 지친 히갤러들은 얼른 사가지고 와서 읽고 현자타임을 가져주길 바람.
제목인 '보테'는 프랑스어로 '아름다움' 또는 '미녀'라는 의미로 주인공의 이름이기도 하다(본명은 아님). 중의적인 제목이긴 하나 그래도 번역제는 알아보기 쉬운 '미녀'가 더 나은 것 같다.
번역자 윤진은 불문학 전공자로 베른, 모파상, 졸라 소설과 '달리', '몽파르나스의 키키' 등의 그래픽노블을 번역했다고 함.
속지는 이렇게 생김.
근왜히 SF 소설 두 권. 우리에게 디즈니 애니로 잘 알려진 타잔의 원작 소설은 엄청 유명한 것 치고는 국내에는 90년대에 딱 한 권 나온 것을 빼고는 번역이 없었다. 그러다 올해 영화판이 새로 개봉한 덕택에 드디어 접해볼 수 있게 되었다. 펄프 소설이라 재미는 있을 것 같다. 로버트 하인라인의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은 SF 소설 입문용으로 샀음.
다음은 알라딘에서 사온 것들.
다음은 알라딘에서 사온 것들.
이걸 이제야... 이것도 슬슬 합본판으로 나올 때 됐는데
읽기 힘들 것 같다.
이건 그린 랜턴 이전작들을 안 봐서 당분간은 못 읽을 듯
여자애가 귀여워서 산 건데 오면서 읽으려니까 뭔 내용인지 몰겠다;
스콧 매클라우드의 '만화의 이해'. 만화를 좀 더 깊이 있게 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필구하는 책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 여튼 여기저기서 자주 언급되길래 사왔다.
근왜히 일본 만화. 작가인 요코야리 멘고는 순정 만화 그림체로 씹덕같은 내용을 그리는 아주 깨는 만화가다. 그래서 늘 작화와 분위기에 비해 내용이 극혐이었는데 이건 어떨지
- 엒에
인증추
천상의 비벤덤도 작화 오지던데
인증은 언제나 개추!
쓰레기의 본성 ㅋㅋㅋㅋㅋ 저거 씨발 존나 기분더러워짐
그나저나 미녀 저거 사고싶다
ㄴ질좋은 하드커버가 단돈 2만 원! - 엒에
쓰레기의 본망 쓰레기임 - dc App
ㄴ갸아악 - 엒에
헠헠 아리시아 랍 이쁘당... - dc App
미녀 개추
미녀는 벨이 아니었나 ?!
만화의 이해는 개추야
그림체도 씻었는데
씹덕
민화의 이해 추천
보테 ㄹㅇ 개꿀작임
왜 힛갤... - 엒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