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식이를 처음 데리고왔을때

후배가 못키우게되서 내가 데려옴
그냥 수명까지 거두자는 마음으로...

그러다 정들고
동기갤와서 많이배우고 철창케이스 바로버리고
베딩도 압축서 산코베딩으로 바꾸고








함식이는 내가 외지생활함서
힘들때 정말 많음 힘이되준 아이였음

저 엉덩이 짤은 함식이 인생짤임

소리가가서 가보니 저러고 한참있었어 ㅋㅋ


함식이가 멀리간날은

베딩이랑 케이지 싹 청소해주고

이상하게 저녁 8시정도였는데 졸려서
일찍잔날이었음

다음날 일어나니 느낌이 이상하더라구
그래서 케이지를 보니
얘가..나온 흔적이없더라..

그리고 그날 묻어주구
함순이를 데리고옴...

함식이가 멀리 갈려고
내가 일찍 잠들게했나 싶음





작고 아담했던 애기시절 함순이..

지금은 다들 알다시피...


다이어트시키면 눈 삼각형이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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