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존나많이 봤을테니 햎스텝 후기를 쪄본다 해프닝때 찌고싶었지만 혹시나 1이라도 문제될까봐 참았다가 지금찐다 나는 햎에서 스탭으로 일한 토모가 있었다 무대스탭이었다 짤은 노인증 90용으로 갤주들이 무대에 남기고 간 피크를 12햎동안 나를위해 주워모아준 것이다 쓰고보니 다들 아는 이야기인것 같지만 그래도 갤창새끼들 존나게 할일없어서 다 읽을거 안다

국카스텐은 존나착하다 그중에서도 이정길이 제일착하다 다정하고 친절하다고한다 술을 존나게 좋아한다 수다도 존나게 잘떤다 가만히 있어도 먼저 말 잘 건다 맨날 왕형과 드럼퍼포먼스를 상의한다

김기범은 술을 존나게 좋아한다 스탭한테 양주도 사준다 다먹고는 술 모자라다고 더사달라고 한다 술먹고 있는데 술 권한다 이상한 소리를 잘 한다 청희랑 잘 붙어다닌다 트루를 잘 괴롭힌다

전규호는 제일 조용하다 국카스텐에서 가장 정상으로 보인다(?????)

하현우는 공연전에 존나게 예민하다 마이크 세개를 준비해 놓으면 1번마이크 쓰다가 다음거요 외치고 2번마이크 쓰다가 다음거요 외치고 3번마이크 쓰다가 다음거요 외치고 다른 마이크 없냐고 하다가 결국 1번마이크를 쓴다 목 상태가 좋은 날엔 기분이 들떠있다 술먹는 뒷풀이에서는 스탭 어깨에 손을 얹고 먼저갈게요 하며 씩 웃고 떠난다

그리고 햎셋리는 원래 3셋린가 5셋리로 정해져 있었는데 그분께서 갑자기 추가를 그렇게 하셨다고 한다 매번 콘서트 끝나면 신나고 감사해서 다음에 뭐 더하자 뭐 더하자 이렇게 12셋리가 되었다고 한다 해야도 클콘 끝나고 우리 막콘에서 새로운거 하나 더하자! 해서 급하게 하게된 것이다 그러면 스탭들은 괴로워하며 무대연출을 급하게 회의한다 혹시나 해서 덧붙이는데 셋리 사전유출 전혀 없었다 모든 이야기는 12햎 다끝나고 부페먹으면서 한것이다

그리고 그분은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신다 토모는 무슨 남자가 옷 갈아입는데 오분이나 걸리냐고 그랬다 무대 자기자리에 거울 놓는것도 신기했다고 한다 하지만 잘생겼다고 했다 (?????)

그리고 이건 스탭들얘긴데 지방공연 갔다올땐 투어버스를 타는데 휴게소에 내려서 우동먹을때 주변에 굿즈 두른 팬들이 보이면 스탭들은 스탭점퍼를 벗는다고 한다 왠지 벗어야만 될 것 같다고 한다 그리고 클콘끝나고 스탭들 눈물바다였다고 한다 며칠 밤새워 고생했고 당일날도 사고 너무 많았어서(닭장등등 제 토모는 연출팀이라 연출팀잘못은 아니지만 어쨌든 욕은 먹음) 무사히 끝낸거 술먹고 엉엉우는데 갤주들이 달래줬다한다

그리고 클콘 판베때 시작신호는 화이팅이었다고 한다 왜 화이팅을 하라고 하는지 어리둥절했지만 어쨌든 제 토모는 하현우에게 화이팅을 외쳤다

존나게 많았는데 한달이 지나서 다 까먹었다 문제되는거 있는거같냐 나는 없는거같은데 어쨌든 있으면 삭제할거니까 시비털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