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이직으로 지방러가 될 예정이라,
오늘 럽지순례를 하기로 결심했다.
아니근데 날씨 ㅅㅂ...요며칠 계속 나돌아다녔는데 오늘이 제일 춥다;
걱정된 나머지 콘때 나눔받아 아껴뒀던 지수스티커 핫팩을 들고 출발.
출발지 눈앞에 1호선이 있던 관계로,
첫 순례지는 노량진으로 결정함.
오늘 럽지순례를 하기로 결심했다.
아니근데 날씨 ㅅㅂ...요며칠 계속 나돌아다녔는데 오늘이 제일 춥다;
걱정된 나머지 콘때 나눔받아 아껴뒀던 지수스티커 핫팩을 들고 출발.
출발지 눈앞에 1호선이 있던 관계로,
첫 순례지는 노량진으로 결정함.
노량진 1번출구를 나오자마자 풍겨오는 닭다리탐정의 향기. 그녀가 폴짝거리며 뛰던 그곳이다.
앞에서도 한컷. 뭐 별건 없다.
이나럽으로 볼땐 와플집이 바로 앞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럽동여지도 보니 조금 떨어져있길래 사진상의 버스쯤 가면 있을까 했는데 예상보다 더 멀었다.
이나럽으로 볼땐 와플집이 바로 앞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럽동여지도 보니 조금 떨어져있길래 사진상의 버스쯤 가면 있을까 했는데 예상보다 더 멀었다.
그리고 도착한 노량진 와플집.
앞에 럽덕같은 비주얼이지만 럽덕아닌 쿰척러들을 보내고 와플을 주문했다. 그리고 그곳엔
앞에 럽덕같은 비주얼이지만 럽덕아닌 쿰척러들을 보내고 와플을 주문했다. 그리고 그곳엔
지애와 명으니 사인!! 잠시 사장님이 부러웠다.
저 위에 꽂힌 부채...콘서트 후 럽덕이 주고 갔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처음엔 몰랐는데 뒤엔 뉴트럴러지 앨범이 빼꼼이 숨어 있었다.
저 위에 꽂힌 부채...콘서트 후 럽덕이 주고 갔다고 하시더라. 그리고 처음엔 몰랐는데 뒤엔 뉴트럴러지 앨범이 빼꼼이 숨어 있었다.
본 쿰척러 방문직전 밥을 이미 쿰척쿰척 하였으므로, 다 들어있는것은 주문하지 않았다. 생크림만 넣은 가격 1.0의 와플이다. 난 처음에 만원인 줄 알았다. 세상에 이게 어떻게 천원이냐..편의점가서 롯읍읍 와플 과자만 사먹어도 천원 넘을텐데..
문제는 다 먹고인데, 넘나 달았다;; 가던길을 다시 돌아가 커피 한잔을 주문.
얘기 나누다보니 사장님은 아쉽게 콘서트에 못 오셨다고 하셔서 콘때 나눔받은 지수스티커 붙은 핫팩 하나 드리고왔다. 다른건 드리고싶어도 안 가지고나온 관계로.. 혹시 다시 갈일이 있다면 그때 나눔받은 다른 스티커들도 좀 갖다드리고 싶다.
그리고 나와서 방황..일단 니트로 가기로.
가는 중간에 당산에서 환승. 당산은 전에 살던곳이라 잘 알지만 9-2호선 환승은 처음 해본 관계로 이 사진 찍힌곳은 두번 쯤 와봤다.
이나럽에서 명으니와 지애가 함께 서서 2호선 기다리던 자리.
문제는 다 먹고인데, 넘나 달았다;; 가던길을 다시 돌아가 커피 한잔을 주문.
얘기 나누다보니 사장님은 아쉽게 콘서트에 못 오셨다고 하셔서 콘때 나눔받은 지수스티커 붙은 핫팩 하나 드리고왔다. 다른건 드리고싶어도 안 가지고나온 관계로.. 혹시 다시 갈일이 있다면 그때 나눔받은 다른 스티커들도 좀 갖다드리고 싶다.
그리고 나와서 방황..일단 니트로 가기로.
가는 중간에 당산에서 환승. 당산은 전에 살던곳이라 잘 알지만 9-2호선 환승은 처음 해본 관계로 이 사진 찍힌곳은 두번 쯤 와봤다.
이나럽에서 명으니와 지애가 함께 서서 2호선 기다리던 자리.
합정역 도착해서 지수생일 광고판을 찾는데 전에 다른 멤버들 광고판자리보단 좀 바깥에 있어서 잠시 헤맸다. 2월즈음이 아이돌들 생일이 많은가보네 굉장히 많이 걸려있더라.
언제봐도 넘나 예쁜 짓뚜...꽃길만 걷길.
이제 선택지는 여러가지이나, 티저가 뜬 관계로 울림본사 벽의 대형 광고물이 바뀌어있길 기대하며 일단 울림으로 ㄱㄱ.
아까 몇몇 덕들이 소개팅한 카페 이야기를 해주었으나 거기 뒷골목에 친구가 살아서 몇번 가본 관계로 패스하기로 했다.
마포구청역에서 울림까지. 여기도 한번은 와봤는데.
이제 선택지는 여러가지이나, 티저가 뜬 관계로 울림본사 벽의 대형 광고물이 바뀌어있길 기대하며 일단 울림으로 ㄱㄱ.
아까 몇몇 덕들이 소개팅한 카페 이야기를 해주었으나 거기 뒷골목에 친구가 살아서 몇번 가본 관계로 패스하기로 했다.
마포구청역에서 울림까지. 여기도 한번은 와봤는데.
니트 옆에도 겨나럽 걸려있네 언제봐도 예쁨.
아까 누가 말해줬었는데 카페앞 차 두대 모두 불법주차 딱지붙어있더랔ㅋㅋㅋ
추워서 역시 니트에서도 커피한잔. 카푸치노 시켰는데 아무리 카푸치노여도그렇지 반이 우유거품이냐...
넘나 가벼운 컵의 무게감 ㅡ.ㅡ
잠깐 몇가지 볼일좀 보고
넘나 가벼운 컵의 무게감 ㅡ.ㅡ
잠깐 몇가지 볼일좀 보고
울림본사앞에서 겨나럽포스터 사진 찍고 다시 출발.
원래 당가원 가볼까했는데 점심에 와플에 커피두잔이나 쿰척하고선 도저히 뭘 먹을 자신이 없어서 포기했다.
울림 예전 연습실을 찍어볼까 해서 네이버지도 찍고 대중교통 길안내 시켰더니 직선거리 800미터 이내라고 안 가르쳐주더라. 어처구니...그래서 그냥 걸어갔다;
근데 가보니 뭐 흔적도 없고 그렇더라. 그래서 사진이고 뭐고 없고 그냥 옴.
오는길에 망원역 앞에서 독거노인 후원 홍보하는 분들에게 잡혀서 정기후원 신청하고 왔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어르신들 얼마나 추우실까 싶었다.
럽지순례중이라 이것은 럽둥이들의 뜻이라 생각하고 기쁜 마음으로 했다.
갈곳은 애매하고 춥기는 춥고...
목적지는 일전에 케빵? 이었던가...잘 기억이 안나네. 둘이 방문했던 홍대 카페게이트로 결정했다.
근데 뭐 타기도 정말 애매한 거리라 그냥 걸어왔다. 추워 죽는 줄...
원래 당가원 가볼까했는데 점심에 와플에 커피두잔이나 쿰척하고선 도저히 뭘 먹을 자신이 없어서 포기했다.
울림 예전 연습실을 찍어볼까 해서 네이버지도 찍고 대중교통 길안내 시켰더니 직선거리 800미터 이내라고 안 가르쳐주더라. 어처구니...그래서 그냥 걸어갔다;
근데 가보니 뭐 흔적도 없고 그렇더라. 그래서 사진이고 뭐고 없고 그냥 옴.
오는길에 망원역 앞에서 독거노인 후원 홍보하는 분들에게 잡혀서 정기후원 신청하고 왔다. 나도 이렇게 추운데 어르신들 얼마나 추우실까 싶었다.
럽지순례중이라 이것은 럽둥이들의 뜻이라 생각하고 기쁜 마음으로 했다.
갈곳은 애매하고 춥기는 춥고...
목적지는 일전에 케빵? 이었던가...잘 기억이 안나네. 둘이 방문했던 홍대 카페게이트로 결정했다.
근데 뭐 타기도 정말 애매한 거리라 그냥 걸어왔다. 추워 죽는 줄...
그리고 이 글을 씀.
내일혹시 아비꼬와 우면산정도를 더 순례할지도 모르겠으나 오늘은 이만 마침..
추워......ㅠ
언제 다시 이려고 돌아다닐 수 있을지 모르겠네.
지방러(진)은 광광 우럭따ㅠ
럽지순례는 럽추야 - L O V E L Y Z
핫팩 주고간게 너였냐 ㅋㅋㅋㅋㅋㅋ 암튼 배터리 있어서 개추줌 ㄹㅇ
럽추순례 왔습니다
럽추
요즘에 순례자가 많네 럽추!! - dc App
고생했으~
퍄퍄 - dc App
지방러 진ㅋㅋㅋㅋㅋㅋ - dc App
읔
이거왜 초개념?
초개념ㅋㅋㅋㅋ
이게어떻게 여기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