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와 배우의 궁합도 중요하다. 특히 그 작가의 작품을 보면 떠오르는 배우들도 있기 마련. 우리는 그들을 작가의 페르소나라고 부른다. 배우와의 궁합이 좋은 작가는 단연 박지은 작가였다. 박지은 작가는 한 번 작품을 한 배우와 또 호흡을 맞추기 때문에 이 같은 결과가 반영됐다.
그러다보니 박지은 작가와 제일 잘 맞는 배우가 누구인가로 순위가 결정됐다. 총 30명이 투표에 참여한 결과, 1위는 박지은 작가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된 전지현이 차지했다(5표 획득). 서로의 '별'이 되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 칭찬해~
◆ 1위. 박지은X전지현
SBS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는 전지현을 보고 썼다고 생각이 될 정도로, 그녀가 아니면 소화할 수 없는 캐릭터였다. 맞춤옷을 입은 전지현은 인생연기를 펼쳤다. 스타성을 입증하며 드라마의 흥행을 이끌었으며, 연기대상도 수상했다. 전지현과 박지은 작가는 최근 SBS '푸른 바다의 전설'로 또 한번 합을 맞췄다. 흥행 성적은 예상에 못 미쳤지만, 전지현의 인어 연기는 아름답고 대체불가였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스타를 배우로, 작가를 스타로 만든 작품. 작가가 만든 캐릭터에 최상의 싱크로율을 완성한 것 같다", "쉽게 접하기 어려운 소재의 두편의 드라마라는 점에서 과연 될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평범한 역할인 톱스타와 어떻게 보면 쉽지 않을 인어 캐릭터를 멋지게 소화하는 배우와 그 캐릭터가 잘 살아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작가님을 보며 환상의 호흡이 이런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지현 아니었으면 살리기 힘들었다. 김수현은 아무나 했어도 멋있었을 것. 그면에서 훌륭하다. 또 박지은 작가가 전지현의 잘하는 망가지는 연기를 살려준 것 같다.", "두번 이상 호흡, 서로의 장점을 잘 살려줬다", "전지현이라는 배우가 지닌 판타지적 이미지와 푼수기 다분한 연기톤이 박지은 작가와 만났을 때의 시너지."
◆ 2위. 박지은X김수현, 노희경X송혜교
박지은 작가와 김수현은 3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다.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에서 도민준 캐릭터를 통해 아시아의 스타가 됐다. 또한 김수현은 박지은 작가의 '프로듀사'에 출연하며, 망가짐을 불사하는 180도 달라진 연기를 펼쳤다. 김수현이 박지은 작가의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박지은 작가의 위기를 김수현이 살림. '프로듀사' 같은 경우 반응이 크게 뜨겁지 않았지만, 김수현이 연기를 하며 더욱 화제를 모은 듯. 또한 '별그대'에서도 외계인이라는 설정을 뛰어나게 소화하며 '별그대' 열풍을 일으킴", "두 작품 모두 화제작. 하지만 캐릭터는 180도 다름. 두 사람 케미가 폭발적인 듯", "'별그대', '프로듀사'를 떠올렸을 때, 김수현의 자리를 대체할 배우가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공동 2위는 노희경과 송혜교다. 두 사람은 '그들이 사는 세상', '그겨울:바람이 분다'를 함께 했다. 송혜교의 연기 스타일이 노희경 작가와 가장 잘 맞고, 제일 빛난다. ▶"노희경 작가 특유의 어투를 가장 잘 소화한 것 같다", "'선배 너는', '오빠 너는'이라는 송혜교만의 어법이 탄생함.". "노희경 작가의 작품 속 명대사, 공감대사에 더욱 감정이입할 수 있게 이끄는 배우. 특히, '그겨울'에서 노희경 작가의 조언을 통해 캐릭터를 연구하며 섬세한 감정연기로 캐릭터를 완성해내는 배우의 노력이 엿보였음"
◆ 3위. 박지은X김남주, 노희경X조인성 등 6커플
3위는 각각 2표씩 받은 이들이다. 무려 6커플이 공동 3위가 됐다. 먼저, 박지은 작가는 3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는 김남주와 베스트 커플로 인정받았다. '내조의 여왕', '역전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김남주의 대표작을 만들어줬기 때문. ▶"공감가는 캐릭터를 그려내는 박지은 작가와 매 작품마다 맞춤옷 입은 듯 캐릭터를 소화해 낸 김남주 두 사람의 궁합은 최고라고 생각한다", "넝쿨당, 역전 시리즈는 박지은 작가가 김남주의 매력을 너무 잘 파악하고 있는 상태에서 캐릭터를 만든 느낌. 캐릭터 설정이 1부터 10까지라면 모든 것이 김남주 맞춤형. 김남주는 박지은이 있을 때 매력이 더해진다."
노희경과 조인성도 3위에 올랐다. 두 사람은 '그겨울: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를 함께 했다. 서로를 생각하는 애정이 남달라 보인다. ▶ "작가님 특유의 느낌과, 배우 특유의 느낌을 서로 잘 표현해 내는 것 같다", "조인성이 어떻게하면 멋있는지를 아는 것 같음. 그닥 끌리지 않는 배우였는데, 드라마만 보면 잠을 못잔다."
최고의 작가로 꼽힌 김은숙은 '도깨비' 공유와 최고의 커플로 인정받았다. ▶ "3회를 보든 6회를 보든 공유에게 빠지더라. 또 스타 작가답게 재밌는 것을 잘 찾는 것 같다", "오랜시간에 걸쳐 공깨비를 만들어낸 김은숙 작가와 5년을 기다린 이유를 알게 한 공깨비 공유의 조합. 그 누구보다 잘 그렸고 그 누구보다 잘 살려 인생드라마 도깨비가 탄생하였으니 최고의 궁합 커플이라 생각한다."
tvN 드라마 '시그널'의 김은희와 조진웅도 최고의 커플로 뽑혔다. 두 사람에게 모두 '시그널'은 인생작이다. ▶ "'시그널'은 두 사람의 힘이 엄청 컸다고 생각함, 조진웅은 촌스러울 수 있는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살려냄, 김은희 작가가 보여주고 싶었던 로맨스부터 정의로운 모습까지 조진웅이 연기했기 때문에 더욱 살았다고 생각, 너무 오버하지도 않았고 극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함, 김은희 작가가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조진웅은 누구보다 잘 전달해줌, 두 사람의 다음 작품도 기대됨, 어떤 작품이든 믿고 볼 것 같음" "김은희 작가가 조진웅을 섹시하게 만들어줬다."
이종석은 박혜련 작가가 키워줬다고 할 수 있다. 이종석은 박 작가의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에 연이어 출연했다. 또한 이종석은 올해 방영될 박혜련 작가의 '당신이 잠든 사이에' 출연도 확정했다. 두 사람이 삼연타 성공을 할지 궁금하다. ▶ "두 번의 작품을 연달아 했다는 것, 세 번째 작품도 함께 한다는 것이 이미 '최고의 궁합'을 증명한 듯" "너목들, 피노키오를 통해 두 번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배우의 성장과 함께 작품 역시 조금씩 변화됐다. 무엇보다 박혜련 작가 특유의 남성 캐릭터에 대한 특별한 설정을 이종석 이라는 배우가 매우 잘 소화해 냈고, 두 사람은 같이 성장한 것이라 생각한다. 당잠사가 그런 의미에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궁금하고 기대가 생긴다."
'내딸 서영이', '두번째 스무살'의 소현경 작가와 이상윤의 케미스트리도 인정받았다. 무엇보다 소 작가가 이상윤의 매력을 끌어올렸다는 호평이다. ▶"소현경 작가님의 드라마는 스토리의 힘이 강하다. 이상윤이 대사 속에 내포되어 있는 의미를 잘 살려내어 작가가 생각한 감정과 높은 시너지를 내며 그 느낌을 작품속에 잘 묻어냈다." "이상윤이 다른 작품에서는 크게 빛을 발하지 못 했는데, 소현경의 '내 딸 서영이'로 캐릭터를 잘 만났고, 이상윤을 만나 캐릭터도 잘 살았음. 두 번째 호흡도 캐릭터와 배우 일치율이 높음. 소현경이 이상윤 맞춤으로 잘 쓰고, 이상윤도 그에 부응하는 듯."
◆ 기타 의견
- 김은숙X유인나 : 유인나는 라이징스타일 당시 김은숙 '시크릿가든'으로 정극에 도전,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얼굴을 알렸다. 김은숙의 최신작인 '도깨비'에서 써니라는 독특한 걸크러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 서브여주임에도 주인공 못지않은 존재감을 뽐냈다. 김은숙과 케미가 맞다는 방증.
- 김은숙X장동건 : 매력 없던 장동건에게 까칠한 캐릭터를 부여, 전성기를 만들어줌.
- 김은숙X현빈 : 서로에게 시너지. 최고였던 것 같다.
- 박경수X손현주 : 장르물의 대가로는 김은희도 있지만 박경수를 빼놓고 논할 수는 없다고 봄. 아재들의 반란이라고 해도 어울릴 만큼 캐릭터를 잘 만들고 아제스럽지 않게 캐릭터를 잘 살림. 박경수 작가의 올드할 수 있는 부분을 연기로 잘 풀어준다 생각됨.
- 노희경X윤여정 :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궁합. 노희경 작가 특유의 대사와 톤을 캐릭터에 맞게 가장 잘 살리는 배우가 윤여정 배우라고 생각한다. 특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의 소녀적인 감성을 지닌 오충남 캐릭터와 '그들이 사는 세상'의 중견배우 역할은 오로지 노희경 작가만이 만들수 있는 감성이며 그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 역시 윤여정이라 생각된다.
- 서숙향X공효진 : 통찰력이 돋보이는 대본을 공효진이 특유의 생활 밀착 연기로 잘 살린 것 같다
- 홍자매X차승원 : 홍자매의 로코물을 맛깔스럽게 살리면서 본인의 인생 캐릭터를 만든 최고의 조합.
그러다보니 박지은 작가와 제일 잘 맞는 배우가 누구인가로 순위가 결정됐다. 총 30명이 투표에 참여한 결과, 1위는 박지은 작가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된 전지현이 차지했다(5표 획득). 서로의 '별'이 되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 칭찬해~
◆ 1위. 박지은X전지현
SBS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는 전지현을 보고 썼다고 생각이 될 정도로, 그녀가 아니면 소화할 수 없는 캐릭터였다. 맞춤옷을 입은 전지현은 인생연기를 펼쳤다. 스타성을 입증하며 드라마의 흥행을 이끌었으며, 연기대상도 수상했다. 전지현과 박지은 작가는 최근 SBS '푸른 바다의 전설'로 또 한번 합을 맞췄다. 흥행 성적은 예상에 못 미쳤지만, 전지현의 인어 연기는 아름답고 대체불가였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스타를 배우로, 작가를 스타로 만든 작품. 작가가 만든 캐릭터에 최상의 싱크로율을 완성한 것 같다", "쉽게 접하기 어려운 소재의 두편의 드라마라는 점에서 과연 될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평범한 역할인 톱스타와 어떻게 보면 쉽지 않을 인어 캐릭터를 멋지게 소화하는 배우와 그 캐릭터가 잘 살아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작가님을 보며 환상의 호흡이 이런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지현 아니었으면 살리기 힘들었다. 김수현은 아무나 했어도 멋있었을 것. 그면에서 훌륭하다. 또 박지은 작가가 전지현의 잘하는 망가지는 연기를 살려준 것 같다.", "두번 이상 호흡, 서로의 장점을 잘 살려줬다", "전지현이라는 배우가 지닌 판타지적 이미지와 푼수기 다분한 연기톤이 박지은 작가와 만났을 때의 시너지."
◆ 2위. 박지은X김수현, 노희경X송혜교
박지은 작가와 김수현은 3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다.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에서 도민준 캐릭터를 통해 아시아의 스타가 됐다. 또한 김수현은 박지은 작가의 '프로듀사'에 출연하며, 망가짐을 불사하는 180도 달라진 연기를 펼쳤다. 김수현이 박지은 작가의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
▶"박지은 작가의 위기를 김수현이 살림. '프로듀사' 같은 경우 반응이 크게 뜨겁지 않았지만, 김수현이 연기를 하며 더욱 화제를 모은 듯. 또한 '별그대'에서도 외계인이라는 설정을 뛰어나게 소화하며 '별그대' 열풍을 일으킴", "두 작품 모두 화제작. 하지만 캐릭터는 180도 다름. 두 사람 케미가 폭발적인 듯", "'별그대', '프로듀사'를 떠올렸을 때, 김수현의 자리를 대체할 배우가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공동 2위는 노희경과 송혜교다. 두 사람은 '그들이 사는 세상', '그겨울:바람이 분다'를 함께 했다. 송혜교의 연기 스타일이 노희경 작가와 가장 잘 맞고, 제일 빛난다. ▶"노희경 작가 특유의 어투를 가장 잘 소화한 것 같다", "'선배 너는', '오빠 너는'이라는 송혜교만의 어법이 탄생함.". "노희경 작가의 작품 속 명대사, 공감대사에 더욱 감정이입할 수 있게 이끄는 배우. 특히, '그겨울'에서 노희경 작가의 조언을 통해 캐릭터를 연구하며 섬세한 감정연기로 캐릭터를 완성해내는 배우의 노력이 엿보였음"
◆ 3위. 박지은X김남주, 노희경X조인성 등 6커플
3위는 각각 2표씩 받은 이들이다. 무려 6커플이 공동 3위가 됐다. 먼저, 박지은 작가는 3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는 김남주와 베스트 커플로 인정받았다. '내조의 여왕', '역전의 여왕', '넝쿨째 굴러온 당신'으로 김남주의 대표작을 만들어줬기 때문. ▶"공감가는 캐릭터를 그려내는 박지은 작가와 매 작품마다 맞춤옷 입은 듯 캐릭터를 소화해 낸 김남주 두 사람의 궁합은 최고라고 생각한다", "넝쿨당, 역전 시리즈는 박지은 작가가 김남주의 매력을 너무 잘 파악하고 있는 상태에서 캐릭터를 만든 느낌. 캐릭터 설정이 1부터 10까지라면 모든 것이 김남주 맞춤형. 김남주는 박지은이 있을 때 매력이 더해진다."
노희경과 조인성도 3위에 올랐다. 두 사람은 '그겨울: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를 함께 했다. 서로를 생각하는 애정이 남달라 보인다. ▶ "작가님 특유의 느낌과, 배우 특유의 느낌을 서로 잘 표현해 내는 것 같다", "조인성이 어떻게하면 멋있는지를 아는 것 같음. 그닥 끌리지 않는 배우였는데, 드라마만 보면 잠을 못잔다."
최고의 작가로 꼽힌 김은숙은 '도깨비' 공유와 최고의 커플로 인정받았다. ▶ "3회를 보든 6회를 보든 공유에게 빠지더라. 또 스타 작가답게 재밌는 것을 잘 찾는 것 같다", "오랜시간에 걸쳐 공깨비를 만들어낸 김은숙 작가와 5년을 기다린 이유를 알게 한 공깨비 공유의 조합. 그 누구보다 잘 그렸고 그 누구보다 잘 살려 인생드라마 도깨비가 탄생하였으니 최고의 궁합 커플이라 생각한다."
tvN 드라마 '시그널'의 김은희와 조진웅도 최고의 커플로 뽑혔다. 두 사람에게 모두 '시그널'은 인생작이다. ▶ "'시그널'은 두 사람의 힘이 엄청 컸다고 생각함, 조진웅은 촌스러울 수 있는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살려냄, 김은희 작가가 보여주고 싶었던 로맨스부터 정의로운 모습까지 조진웅이 연기했기 때문에 더욱 살았다고 생각, 너무 오버하지도 않았고 극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함, 김은희 작가가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조진웅은 누구보다 잘 전달해줌, 두 사람의 다음 작품도 기대됨, 어떤 작품이든 믿고 볼 것 같음" "김은희 작가가 조진웅을 섹시하게 만들어줬다."
이종석은 박혜련 작가가 키워줬다고 할 수 있다. 이종석은 박 작가의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에 연이어 출연했다. 또한 이종석은 올해 방영될 박혜련 작가의 '당신이 잠든 사이에' 출연도 확정했다. 두 사람이 삼연타 성공을 할지 궁금하다. ▶ "두 번의 작품을 연달아 했다는 것, 세 번째 작품도 함께 한다는 것이 이미 '최고의 궁합'을 증명한 듯" "너목들, 피노키오를 통해 두 번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배우의 성장과 함께 작품 역시 조금씩 변화됐다. 무엇보다 박혜련 작가 특유의 남성 캐릭터에 대한 특별한 설정을 이종석 이라는 배우가 매우 잘 소화해 냈고, 두 사람은 같이 성장한 것이라 생각한다. 당잠사가 그런 의미에서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 궁금하고 기대가 생긴다."
'내딸 서영이', '두번째 스무살'의 소현경 작가와 이상윤의 케미스트리도 인정받았다. 무엇보다 소 작가가 이상윤의 매력을 끌어올렸다는 호평이다. ▶"소현경 작가님의 드라마는 스토리의 힘이 강하다. 이상윤이 대사 속에 내포되어 있는 의미를 잘 살려내어 작가가 생각한 감정과 높은 시너지를 내며 그 느낌을 작품속에 잘 묻어냈다." "이상윤이 다른 작품에서는 크게 빛을 발하지 못 했는데, 소현경의 '내 딸 서영이'로 캐릭터를 잘 만났고, 이상윤을 만나 캐릭터도 잘 살았음. 두 번째 호흡도 캐릭터와 배우 일치율이 높음. 소현경이 이상윤 맞춤으로 잘 쓰고, 이상윤도 그에 부응하는 듯."
◆ 기타 의견
- 김은숙X유인나 : 유인나는 라이징스타일 당시 김은숙 '시크릿가든'으로 정극에 도전,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얼굴을 알렸다. 김은숙의 최신작인 '도깨비'에서 써니라는 독특한 걸크러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 서브여주임에도 주인공 못지않은 존재감을 뽐냈다. 김은숙과 케미가 맞다는 방증.
- 김은숙X장동건 : 매력 없던 장동건에게 까칠한 캐릭터를 부여, 전성기를 만들어줌.
- 김은숙X현빈 : 서로에게 시너지. 최고였던 것 같다.
- 박경수X손현주 : 장르물의 대가로는 김은희도 있지만 박경수를 빼놓고 논할 수는 없다고 봄. 아재들의 반란이라고 해도 어울릴 만큼 캐릭터를 잘 만들고 아제스럽지 않게 캐릭터를 잘 살림. 박경수 작가의 올드할 수 있는 부분을 연기로 잘 풀어준다 생각됨.
- 노희경X윤여정 :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궁합. 노희경 작가 특유의 대사와 톤을 캐릭터에 맞게 가장 잘 살리는 배우가 윤여정 배우라고 생각한다. 특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의 소녀적인 감성을 지닌 오충남 캐릭터와 '그들이 사는 세상'의 중견배우 역할은 오로지 노희경 작가만이 만들수 있는 감성이며 그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 역시 윤여정이라 생각된다.
- 서숙향X공효진 : 통찰력이 돋보이는 대본을 공효진이 특유의 생활 밀착 연기로 잘 살린 것 같다
- 홍자매X차승원 : 홍자매의 로코물을 맛깔스럽게 살리면서 본인의 인생 캐릭터를 만든 최고의 조합.
아무리 결혼하고 아기 나아도 전지현은 전지현 알면서 왜 그래 ㅋㅋㅋ 20프로 찍고도 전지현이라 망했단 소리 듣는거임 ㅋ
유명감독들이 전지현이랑 하는게 열폭 포인트인가 보네
원래 본인 배우에 진짜 자신있음 열폭 안하지. 충무로에서 캐스팅하고 싶은 배우 1위로 뽑힌 전지현 손예진이 서로 싸울 필요가 없는 이유야.
송탈세빠들 보면 영화판 열등감이 장난아님. 지언니가 영화판에 그리 안착하고 싶어한건 지들이 더 잘아서겠지. 근데 그걸 전지현한텐 푼다는게 에러. 1등하는 애 까서 순위를 무의미로 만들고 싶은 심보겠지
내눈에 ~~는 ~~일 뿐이야! 빼에엑! 한다고 누가 알아줌ㅋㅋ 현실은 다른데
탈세거리는 애도 그만해라. 니가 진짜 빠인지 까인지 모르겠다만 112.133랑 너랑 다를게 뭐냐.
현실은 먹방상이나 받는 위치지ㅋㅋㅋㅋ
왜 공지용쓰레기년 따라서 전지현저격 했을 뿐 니네 광빠나 말리세요 난 그럼 싸울일도 없으니 그년이 누굴 까든 눈에 보이면 똑같이 해줄테니
전지현빠수니라 타배우들 까질한게 팩트지 먹방상받고 ㅌㅁ되니 부르르 오만 사람 까질
탈세빠 아닥해 ㅋㅋㅋㅋㅋㅋㅋ
전지현 영화 어떤 것들 물망에 오르는지 알면 낼 새벽에 폭풍설사하겠지 캬
이상황에도 먹방상타령하며 진상떠는거보니 니짓인거팩트
연기 안되는 전지현을 누가 써?ㅋㅋ 남배우야 나이 먹어도 영화판에서 통하는 가고 김혜수는 연기 외모 다되고 솔로니깐 지금까지 먹히는 거지 주제를 알아라
태후해서 이미지나 쳐소비돼서 틀딱법정드라마 같은 거에 물망이나 오르고 나이 쳐먹고도 결혼도 못하고 영화판에서 시놉 1개도 안가는 년 빠느라고 전지현에 뼛속까지 부들부들 오들오들
먹방상이 뼈아픈가 보네 앞으로 더 주구장창 얘기해야 겠다 아픈데 쿡쿡 눌러줄게
응 충무로 관계자가 대작은 무조건 전지현이 안심할 수 있다라고 인터뷰한 기사 열번 정독하고 와^^
먹방상받고 조용히 사라진 전지현 많이 빠세요
응 백상예술대상 단독대상 한국방송대상 대종상 2번 탈세한 네언니 이거 하나라도 비벼봐 ㅋ
얼마나 대상 못 받아봤음 대전까지 내려가서 대상 탔겠냐 ㅋㅋㅋ
지금도 전젼광빠는 안말리고 나한테만 지롤지롤 그게 바로 전젼팬덤 수준임
전지현이랑 같은 나이에 결혼도 못하고 발동동 송탈세보다는 애까지 낳고도 클래스 변화 전혀 없는 전지현처지가 훨씬 낫지 ㅋ
지난주에 내가 전젼깐 증거를 가져와
전생수빠 갖고 노니깐 넘나 잼난다
전줌마 먹이는 기사인데 시녀들 쉴드질 ㅈㄴ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기사는 박지은 전지현 둘다 먹이는거 같은데ㅋㅋㅋ
223.38 전짱깨 빠순아 송혜교는 고소당하지도 않았고 이미 세무대리인의 잘못 판결로 끝난 일. 어따대고 매번 지랄이냐
ㄴ어딜봐서 맥여? 어느부분?
아직도 여초에선 송혜교 이름은 송탈세다 ㅋㅋㅋㅋ 여초고 어디고 어디에도 좋은 소리 못들어 디씨에서나 쳐사는 송탈세빠수니들 전지현 까는 것만이 그저 지언니가 1등이라고 믿을 수 있는 뇌최면 수준의 정신승리 ㅠㅠ
박표절과 주드행이 어울리는 전지현 기사에 전시녀들 왜 송혜교 소환 까질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별그대로 전지현이 스타에서 배우됐다는 관계자 심사평에 배알 꼴린 송탈세빠년들 부들부들 ㅋㅋ
아직도 탈세 소리만 나오면 이성 잃고 거품 물어 현실 부정하는 탈세빠년들 응 네언니 송탈세 관뚜껑 닫을 때까지 송탈세 ㅋ
탈세거리지 말라면서 짱깨거리는 수준.. 쓰레기들끼리 서로 감별하고 난리났 ㅋㅋㅋㅋ
표절지은 전짱개 조합 오진다ㅋㅋㅋㅋㅋㅋㅋ
여초 아줌마야 전짱깨빠순 ㅋㅋㅋㅋㅋㅋㅋ 여초에서 그년이 그년인 여론몰이 해봤자 전지현은 다 늙은 얼굴로 햄광고나 하는 줌마야 ㅋㅋㅋ
영화판 나가리돼 법정 뜰딱드라마 물망이나 오르는 네언니 수준이나 걱정하고 충무로 캐스팅 0순위 전지현한테 열폭 그만 ㅋ 그런다고 전지현이 거절하는 영화 시놉 네언니는 그 밑으로 수차례 거절 당해야 겨우 들어갈까 말까 ㅋ
전줌마랑 박지은 백년해로하면 되겠네. 다음 편은 주드로 ㅇㅇ
전지현이랑 친한 최동훈 부인한테 네언니 무릎이라고 꿇려서 영화판 안착해달라고 빌어. 네언니 영화판 안착하고 싶어 별 생쇼 다 한건 탈세빠 니년들이 더 잘알테니 ㅋㅋㅋㅋ
이게 전지현 맥이는 기사라고 믿고 싶은건 탈세빠들이겠지. 스타에서 배우가 됐다는 관계자 팩트의 말한마디가 탈세빠들한텐 비수처럼 콕콕 박혀서 다가왔을테니 ㅋ
★★★★★★★ 전지현, 송혜교 팬 여러분 여기 고소자료가 넘쳐나요. 물어가세요.
송탈세빠들이 전지현 까는건 백번 싸워봤자 지는 싸움 ㅋ 단 하나라도 이기는 게 있거나 비벼볼 게 있어야지 ㅉㅉ
http://m.dcinside.com/view.php?id=drama_new1&no=1009228
전짱깨 빠순 아무래도 송혜교 너무 신경써 ㅋㅋ 10년쳐망하고 무존재였다가 남자후배 만나 겨우20퍼 드라마 하나 나와 그런가. 것도 없으니 올해 드라마를 해도 한류 1도 없던 전짱깨라
이게시물 신고했으니 처리될꺼다 여기 프록시아이피천지네
송탈세빠야 전지현 한류광고 니언니 열배야 주제파악좀
10년쳐망한건 광고조차 라네즈하나였던 송혜교구요 2004년 풀하우스이후 죄다좃망
드라마하고도 무존재에 지상파 온에어 광고 1개도 추가 못한 송탈세빠년들 말이 많노 ㅋㅋㅋㅋㅋ 전지현 암살 천만 돌파할 때 네언니 엑스트라라도 출연해달라고 청원이라도 좀 해봤으면 좋았을걸 ㅋㅋㅋ 중국 대작 영화에 엑스트라로 출연해 2분 나오는걸 몇년씩 찍는가보다야 그게 더 나았을텐데 캬
풀하우스 이후 송탈세 최고의 히트작은 "탈세"였지 ㅋ
송혜교 최고히트작 풀하우스조차 1빠가 전지현이었어요 말하지마 슬퍼
배우로서 전지현이랑 송탈세는 비교불가야 전지현이 거절하는 걸 송탈세가 할 순 있어도 송탈세가 거절해서 전지현한테 가는 경운 없다. 탈세빠들은 받아들이기 힘든 팩트겠지만 어쩌겠어 그게 팩트임
들마 40퍼에 대상받은 송혜교. 남배 최우수 받을 때 먹방상 받고 얼굴 털리고 연기 털리고 폭망한 푸바 전짱깨 박지은과 잘 어울린다
풀하 송혜교가 해서 단독 로코 40퍼 이상 이미 한류 천장.
박지은꺼 송혜교는 안 하고 노희경껀 전지현은 못하고.
ㄴ전지현대상3개 송혜교 공동겨우1개 백날염불해봤자 드라마개런티도 아래 업계평가야 그시청률이 니언니힘이었음 개런티가 그따위가 아니겟지
주드식 멍청 여주만 하는 표절 박지은=전짱깨 찰떡
백날 댐벼봤자 드라마2개한 전지현몸값>>>니언니 몸값
머리가 멍청해서 인텁 못하게 하지 오래. 훈탁이가 전짱깨를 잘 알았지. 그래서 연기도 멍청 엽녀뿐
ㄴ전지현 동국대졸 송혜교 고졸
탈세충 부들부들 댈 때마다 오히려 탈탈 털리노 ㅋㅋㅋㅋㅋ 노희경꺼 네언니나 많이 하라 그래 ㅋㅋㅋ 전지현은 영화판에서 네언니는 꿈도 못 꾸는 작품들 하고 있으니. ㅋ
http://m.dcinside.com/view.php?id=drama_new1&no=1009228
117.2 정병같노
전지현 게시물에서 왜 진상떠는지 전지현까글 올라온 내용 여태 송빠 니들짓이었냐?
223.62 야 팩폭 자제 ㅠㅠ 탈세빠 울겄다
맨날 고리짝 훈탁이 얘기하는걸로보아 나이도 드럽게많은거 같은데 니언니 훈탁이부러워 싸더들어와 파랑주의보 황진이 영화 2개말아먹고 나갔자나 그것도 자폭이야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팩폭 지려
훈탁이 집착쩌는것도 넘웃기다구 도대체 왜그래? 이미 결혼까지 한 배우를
저것들만 잡으면 되겠네 이거 꼭 다보길 바란다.
Pdf 박제하고 누구빠가 몇년동안 지속적으로 이짓한걸 알길 바람. 샤레기의 정체다 이게.
샤레기는 요즘 안보임 전지현광빠 짓임
여배우 영화판 입지 아무 소용없음 그건 남배우한테나 해당되는 말 김희애가 영화판에서 놀아서 지금까지 최고 여배우로 통하나?ㅋㅋ 여배우는 드라마가 더 중요해
ㄴ드라마판도 니언니몸값 더싸요 진상짓그만하고 미련버리고 가세요
.ㅈ
송탈세 네언니 그래서 김희애처럼 연기력은 좋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영화판 입지가 여배우한테 관련 사항이 없다니 ㅋㅋㅋ미쳤네 ㅋㅋㅋ 지언니 영화판 나가리됐다고 막 뱉는 수준 ㅋ
댓글보면 누구가 항상 송혜교 머리채를 잡는다는걸 알수 있을거임. 지금도 계속해서 댓달면서 저러는거 전지현 광빠 맞음
악플에도 정도가 있는데 댓글에서 증오가 느껴짐
ㄴ니네빠들 섹드립 새벽10시간 주가도용 동거드립이나 해영해 피코 오지게하지말고 정시름 둘다신고하거나
몇년동안 까질한 저년만할가 223.62 공지용 이제와서 피코질임? 지금보니까 이제 정황이 딱 들어맞네
피코 좋아하네 ㅋ 푸바 시작하고 심심하면 소환되어서 악의적으로 까질한것들 맞고, 태후때 까질, 그리고 58.140으로 도배까질 전부 같은놈이겠지
ㄴ몇년동안 까질한게 전지현빠인지 증거올리라고 아이피계속 바꾸고 와서 만물전지현빠설 부르짖지말고 넌지 다알어
몇년동안 악의적으로 조직적으로 이런식으로 여배우 까질한거나 해명해라.
뭘 그만둠? 이제 시작이지
전지현은 연기력과 급노화땜에 이젠 힘들어 여배우는 드라마야
ㄴ신고감이면 제발 캡쳐 떠신고해 맨날 전지현 똑같이 까짓말고 색드립까지한주제에
삭제하면 이글이 없어질거 같음? 저위에 댓글들 안보임? 긷갤에서 송탈세 거리는거 딴데서 송탈세 거리면서 까질한거 자랑스럽게 떠벌리는거 안보임?
223.62악질 전빠에 비하면 타배우빠들은 신사지 전빠 공지용이 몇년동안 까질한게 한사람이 아님ㅋ 진짜 쓰레기가 누굴 욕해
223.38 이년 정말 미친년이네 전시녀아님 빠있음 뒤에숨어 까질말고 이년 신고하던지해라 혼자 까도배 모르냐 모른척하면서 같이 까질하냐 완전 정병이네
? 뭔소리야 이건
댓글 신고나해 223. 33이 송광까인건 알겠고 전지현대딸해서 이간질하는데 놀아나지좀 마라 정상적인 팬이라면 팬코해서 ㅈㄹ난리났어 아주 각 팬덤은 정신차려 좀
송혜교가 무슨 죽을죄라도 졌나? 태후잘본 사람으로써 어리둥절하다 15회 연기보면서 펑펑울었는데 그만큼 멜로연기는 나무랄거 없었고 최고였다고 생각하는데 굳이 비교질하면서 싸우고 지랄들인지?
223.38 이년이 송광까 대표지
http://m.dcinside.com/view.php?id=drama_new1&no=1009228
http://m.dcinside.com/view.php?id=drama_new1&no=1009228&page=1&serVal=%EC%86%A1%ED%98%9C%EA%B5%90&s_type=all&ser_pos=
전지현글에서 전지현 욕먹으라고 223 33발광중 ㅋㅋㅋ 진심 미친광빠네
223.38 쟤 댓글은 진짜 죄다 고소감이네. 송혜교 이악물고 까던 병신이 얘였다니
223 38미친년 고소감이네 저런년때문에 송혜교팬만 계속늘지
[기타국내드라마 갤러리]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drama_new1&no=1009228&page=1&exception_mode=recommend
[GMT 15:00 ]
117.2 무서운줄 모르고 허위 루머 써놓고 그건 왜 지웠냐? 다 캡쳐함. 광까들 지들끼리 실컷 까놓고 빠몰이 하고있네. 팬들보다 더 지극 정성으로 예전 자료 기사까지 다 찾아 보고 몇년내내 드라마 영화 할때마다 팬코 이간질 기본에 드갤까지 와서 광까질 소름돋음. 다 캡쳐해서 두군데 보냈으니 여기 광까 같이 만나면 되겠네
전지현 루머글 갈겨놓고 뭐가 무서워 지움?
117.2도 정병이지만 112.133 몇날 며칠 전지현 까글 도배하려고 애쓰네. 221.164 넌 니네 광빠가 까질하는거부터 제대로 보고 빠몰이를 해라.
김은숙 최고 궁합은 공유네
223.38 와 이년은 진짜 이악물고 송 광까짓 하던 년 맞네 지금 댓보니 저년이 빠몰이에 저년이 쓴글 다 읽어보니 와 광까광까 저런년은 전지현 팬들도 진절머리나겠네 뭐 또라이 상또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