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쓰는 대륙 70g 짜리 복사지임.

평소에 이면지를 낙서용으로 잘 활용 중.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몽 오이스터 그레이 + 펠 M1000 F

몽 골든 옐로우 + 링모 수요 F

파커 큉크 블루 + 영웅 800 F

이로시즈쿠 츠키요 + 삼문당 백미니 1.1 스텁



뒤뚫림이 뭔가효? 먹는건가효? 우걱우걱.

이거 때문에 펜을 살살 굴렸냐 하면...



저렇게 축축하게 올렸다.

각각 쓴 직후 전체샷, 확대샷, 건조후 확대샷.

실번짐 따위도 없음.






















아물론 실내가 겨울철 난방한다고 조낸 건조해서 그런거임.

현재 실내온도 18도에 습도 40퍼 찍고 있음.

목따갑다능...ㅡㅜ

한여름에는 이동네 항상 90퍼를 찍는 곳인지라

종이를 뭘로 쓰든 어지간하면 실번짐 쫙쫙 나오고 종이 푹푹 뚫는다고 한다.

비올때는 Penbbs 노트도 뚫어버리드만...ㄷㄷㄷ


종이도 중요한데, 잉크랑 환경도 조낸 중요하다고.

글 못쓰는 것들이 붓이랑 종이 탓한다고.

내가 글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