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초반 준오
제작진의 무리한 요구 + 태호 대타라는 존심상함 +소위 한물간 연예인이라는 무거운 그늘 등 여러가지 감정으로 복잡하고 화가난 준오
끝내 봉희가 마음에 걸림
회사에선 차도 뺏고 유치원 차량이나마 겨우 타고 다니지만
히타나온다고 또 해맑음
탑스타시절 준오는 오만방자한 캐릭이 아님
동생들 위해주고 말한마디라도 따뜻하게해주는 캐릭.
추락하면서 열이지아 구하기
비행기 추락에 대한 분노+좌절+현실 부정의 단계를 거치던 준오는
열이를 발견하자 큰형 모드 작동함.
봉족장이 준오 구해왔을때 준오 가장 먼저 한 말이 애들은? 임
약간의 무식함은 감출순 없지만 ㅋ 큰형모드가 뼈속까지 깊으신 분인듯
멍개지 멍개 개개
오 탐구생활 조타ㅋ
무인도 탐구도 괜찮겠다
완벽해!!!!
머싰어 서준오ㅠ 리더는 괜히 리더가아니야
준오는 언제 사이다 줄까?
역시 리더 근데 이제 준오가 행복했음조켔다 동생들한테 양보그만하고ㅜㅜ
준5야 ㅠㅠㅠㅠㅠㅠㅠ
멋있어ㅠㅠㅠㅠㅜㅜㅠ 드라마 보다 캐릭터 탐구생활이 좋다 계속해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