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잔업하고 있으면 상사(上司)에게서 저녁 식사에 유혹되었으므로 중화요리집에 갔어요.

 

"잔업"이라고 말해도 1시간밖에 하지 않고 있는 것이지만(^^;).

 

섬은 느긋히 하고 있기 때문에 좋네요.

 

본토에서 근무하고 있었을 때와는 비교가 안 될 만큼 마음이 편해요.

 

 

 

산이 2개 있는 것에 의해 구성되어 있는 섬이므로 비교적 평지부가 넓어서 어느정도발전하고 있으므로 가볍게 갈 수 있는 음식점이 있는 것이 도움을 받아요.

 

 

 

 

시마자케(島酒:섬소주)로 건배.  

 

 

 

 

"시비레 포테이토(しびれポテト:저림 포테이토)".  

 

 

 

 

검은 분말은 후추가 아니고 산초나무(山椒)에요.  

 

 

 

 

상당히 맛있어요. 진귀한 맛이에요. 술에도 궁합이 맞네요.  

 

 

 

 

미소 라면(味噌ラーメン).  

 

 

 

 

미역·콘·니타마고(味玉:맛을 냄 계란)등 토핑이 풍부하네요.  

 

 

 

 

챠슈(チャーシュー)는 개인적으로는 좀 더 두껍게 자른 분이 맛있다고 생각해요.  

 

 

 

 

제 추천은 역시 이것이에요(^^;).  

 

 

 

 

"스태미너 부타돈(スタミナ豚丼)".  

 

 

 

 

나미모리(並盛:보통 사이즈)에서도 상당히 양이 있어요. 곱배기 사이즈에서는 저는 전부 먹을 수 없어요.  

 

 

 

 

마늘 & 후추의 맛이 잘 나오고 있어서 정말로 식욕을 돋궈져요.  

 

 

 

 

힘이 샘솟아 오는 식사이네요. 식사를 대접해 준 상사에게 고치소사마데시타(^^;).  

 

 

 

 

편의점은 없지만 밤 늦도록 영업하고 있는 가게도 있어서 나쁘지 않네요.

 

 

 

 

 

 

 

오키나와현(沖縄県)의 미나미다이토지마(南大東島)로부터 친구가 섬에 왔어요.

 

 

 

 

미나미다이토지마는 오키나와 본토에서 400km 떨어지고 있는 장소에 있어서 나하공항에서 프로펠라기로 가요.  

 

 

 

 

하치조섬(八丈島)의 주민이 먼 옛날에 개척했으므로 하치조섬과 같은 방언이나 문화가 남아있어요.  

 

 

 

 

작지만 대단히 자연이 풍부해서 좋은 섬이에요. 2월이라도 전날의 최고기온은 23도라고 해요.  

 

 

 

 

나도 언젠가 가 보고 싶네요(^^;).  

 

 

 

 

미나미다이토지마에도 하치조섬과 같은 "시마즈시(島寿司)"가 있어요. 오가사와라(小笠原)에도 있어요(^^;).

 

1000km이상 먼 섬이 하치조섬을 중심으로 문화적으로 접속되고 있는 것이 재미있어요.

 

 

 

 

 

 

 

따뜻한 남양의 섬은 대단히 매력적이네요. 온천이 있으면 할 말은 없는 것이지만. . .

 

 

 

 

 

미나미다이토지마는 배로 가면 접안할 수 없으므로 크레인으로 낚아 올릴 수 있어서 상륙해요(^^;).

 

 

 

 

 

미나미다이토지마(南大東島)의 바로 북방에 기타다이토지마(北大東島)가 있어서 풍향에 따라서는 비행기로 5분정도로 갈 수 있어요.

일본에서 가장 단거리의 항공노선이에요(^^;).

 

 

 

 

 

 

 

주민이 상냥한 것도 하치조섬과의 공통 사항이네요(^^;). 그러나 하치조섬과 달라서 물이 귀중하므로 수도요금이 대단히 높다고 하는 고민이 있다고 해요.

물문제에 대해서는 하치조섬이 세계적으로도 이례적이기 때문에 다른 섬의 주민에게서는 부럽다라고 말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