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갔다와서 열씌미 놀아쥬고 같이 오침때렸다ㅋㅋㅋㅋ

간만에 모리뷰터 발끝까지 힘좀 주니까 얘가 나 피하더라....

카메라 의식하는 호국이 너무 귀여워서ㅋㅋㅋ 동영상도 찍었는데 동영상은 못올리네 아쉬워~~~ㅠ

내일은 지저분한 방좀 호국이 뛰놀슈 있게 정리해서 최대한 넓게 만들고 화장실이랑 다른모래살 예정이야

Ps1. 고닉 팠다ㅋㅋ 유동일때랑 닉은 똑같아~

Ps2. 갤에 올릴땐 호국이로 올리는데 집에선 짬이라고 불러ㅋㅋ 짜미야 짜미야~ 하고

Ps3. 글은 매일매일 올려볼께! 생각보다 호국이 인기 많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