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 근처로 사람이 가면,
아기멍이들도 내다볼 줄 안다
귀신같이 자기들 까치발을 서서 보이는 곳을 찾아서
담장너머 내다보기 시전 중
도도-에나-멀대-여우에 이어서
아기멍이들도 어느순간부터 사람 소리가 나면
저렇게 벽에 달라붙어서 쳐다본ㄷ
우리 바둑이!!
그리고 누렁이1호가 내다보고 있다
밑에 해피 아줌마 지나가자 일제히 쳐다본ㄴ 거 보소
그러다 누렁1호가
발을 툭치며 장난건다
누렁1호는 재미없어서 다시 돌아가고,
바둑이는 계속 붙어서있다
저녀석. 호기심이 정말 많은 듯
그리고 까망1호와 함께 다시 자기들 숙소로 돌아가는 바둑이
여튼, 애들이 학습에 의한 것인지
본능인지 몰라도 사람이 가면
저렇게 담 너머러 까치팔을 해서
서서 쳐다본다. 마치 어미견이나,
에나 멀대가 그러는 것 처럼 ㄷㄷㄷ
너무 귀여워 ㅠ ㅜ
저거 실제로 보고 시포..ㅠㅠ
확실히 멍이들은 사회화를 통해 모든 것을 배우는 듯 ㅎㅎㅎ
헉.. 귀욤이끼리
아직도 젖 먹는지요? 저렇게 잘 키웠는것 보니 작은 체구의 어미 도도가 대단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 햎님의 가족들 보살핌 덕분이겠지만...
짝 댕댕이편 잘 봤습니다
네 아직을 먹긴 해요. 도도가 너무 잘 먹이는 듯 사료를 주긴 하는 데 암턴 이유하고 있긴 래요 - dc App
사람구경이라닛ㅋㅋㅋㅋ 넘나귀여운것ㅋㅋㅋ 햎횽 에나가족 갓스본은 잘먹나요
갓스본은 그럭저럭 . 퍼피사료랑 섞어주면 먹어요 엉엉 닭가슴살말린건 진짜 잘 먹음
아ㅋㅋ 진짜 귀엽다 시골가서 살고싶다 강아지끌고 - dc App
핵귀요미들 아 내심장 ㅜㅜ 뻐렁찌지마랏
아이고 예쁜녀석들 ㅎㅎ 사진 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