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호스텔 조식도 가볍게 먹어주고



도시락으로 초밥 한팩에 2~3천원 하길래 하나씩 싸가서 차밭보면서 먹고


차밭에 왔으니 바깥 풍경보면서 차 한잔하고


고양이 쿠키넣어준 우롱차와 녹차 반반 아이스크림도 먹음
우롱차 아이스크림 맛있었어

훠궈 뷔페 가려다가 길거리 음식들 더 먹어야하니 세트로 나오는 훠궈 식당감


홍탕이랑 어묵탕맛 나는 육수


1인당 채소는 이렇게 줌
죽같이 생긴거는 조금씩 떼서 어묵 만들어 먹으면 돼


고기랑 해산물 믹스 세트라서 새우랑 관자 등도 나옴


끓으면 그냥 넣으면 돼



어묵?


고기는 대만산 흑돼지


이건 두부였던가?


새우도 먹고

디저트는 각각 다른 종류 하나씩


연유뿌린 팥빙수인데 싱거움


이건 말차푸딩
맛있었음


쇼핑끝내고 먹은 곱창 국수


호불호 갈리던데 고수 안 넣으니 맛잇게 잘 먹음


남은 돈으로 100원 술집가서 18일 맥주랑 모듬 사시미, 공심채 돼지고기 볶음으로 마무리


망고젤리랑 펑리수 더 못사온게 아쉽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