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하면 진짜 산호는 꼭 해야..
벌써 아크로 욕심 나고 있다 젠장........













범블비와 따개비
따개비 손 내미는거 찍고 싶은데 사진 찍으려 하면 숨어서 안나온다ㅠㅠ















끠라냐들 2자광으로 이주 완료
싸움도 없이 평온하다.
스펀지 여과기 3개와 측면(수류/똥 모이면 사이펀질용) 하나 돌리고 있는데 결국 상면으로 가야될듯..
상면에 피쉬렛에 수류용 측면 하나면 급한 불은 끄겠지..



이것도 군영이라면 군영인가..
졸렬한 카라신 답게 졸렬하게 군영중이다.













잉어항
조명이 없다.. 어차피 풀 키울것도 아닌데 싸구려 사야지..















전체샷














엔젤과 메틴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