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운 버터.. 아몬드가루.. 맛없을 수 없는 재료 조합이네요..

태운 버터를 이용한 과자들은.. 설거지가 너무 끔찍해서..
냄비 닦으면서 매번.. 다신 이런 거 굽지 말아야겠다고.. 눈물 짓지만..
맛있으니까요.. 한 번만.. 봐주기로 해요.. 매일.. 같은 생각.. 해요..





아웃사이더를.. 표현해 봤어요.. 곧.. 개강이네요.. 슬퍼요..
아싸도.. 사람이야..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