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른한 일요일이니까 잠만잤다ㅋㅋㅋ
짜미 나랑 같이 침대에서 자는데 진짜 사람같이 자서 웃겨 죽겠어ㅋㅋㅋㅋ

잠꼬대도 엄청하고 ㅡㅋㅋ 방구 아직도 뀌는데 냄새 진짜ㅋㅋㅋㅋ

아침먹으러 일어났다가 밥먹고 좀 놀아쥬고 같이 잤다ㅋㅋ

얘 아직까지 자는데 좀 자게 내버려두고 고양이바디워시랑 화장실이랑 두부두부??? 사러 갈 예정ㅋㅋ

넘 이뿌게 자네 진짜

오늘 손 그루밍도 엄청 받았구(근데 내손은 왜 핥다가 깨무니?!)
https://youtu.be/3LkWqmgl22w

근데 고양이는 혼자있어도 잘 지낸다는데 내가 걱정되서 잘 못나가겠다ㅋㅋㅋㅋ 오늘도 친규들이랑 당구치고 오버워치 해야하는데...

일단 형 나갔다올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