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역시.. 늦잠과 게으름..
하기가 싫음..
일단 먹어야 사니까
냉동실에 짱박혀 있던 피코크 홍대초마 짜장, 짬뽕을 먹습니다.
간편하게 봉지에 포장되어있음.
육수를 우려낸다는 마음으로 끓는물에 끓여줍니다.
잘 우러난 모습.
면은 끓는물에 딱 50초만 담궜다가 꺼내줍니다.
이제 먹어요.
난 파오후니까 두그릇.
짜장만 먹기 심심하니까 계란 하나 올려서 먹어요.
짬뽕은 건더기가 풍부하네요.
고추가루 뿌려 비비고 먹고,
얘도 조금 휘저어 먹습니다.
아무래도 면이 냉동면이다 보니까 힘이 약하고 잘 끊어지는 모습.
얘도 건더기는 많은 거 같지만 그래도 면이 약간은 힘이 없음.
그래도 싼맛(짜장이 1인분에 4천원가량, 짬뽕이 4천 5백원? 인가 )에 편하게 먹기엔 괜찮습니다.
오늘 저녁은 또 뭐먹을까요.
김갤 언냐들 남은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피코크 초마짬뽕 맛은있는데 넘비싸영..
시켜먹는거랑 가격차이 별로 안났던거로기억
맛잇겟다
그래서 대용품으로 피코크 그냥 짜장 짬뽕이 있는데, 그건 맛이 조금 약했던 기억이납니다 ㅠ
가성비 ㅆㅎㅌ
생각보다 저렴한건 아니지만 간편해서 좋긴해 계란 예쁘다
나랑 결혼하자
이거 짬뽕 마싯서
이가격이면 시켜먹으
짬뽕짜장 뭐먹을지 걱정안해도 돼서 개추! - dc App
저도 요건 면이 아쉽더라구요 ㅠ
걍 시켜먹는 값이네...
존나맛있겠다
씹파오후네;;
파오후 쿰척쿰척... - dc App
이거 조리과정이 귀찮아서 ㅋㅋ 가격도비싸고 시켜먹는게 낫도라 - dc App
탕수육 세트가 백반배 낫다
우리동네 짜장이 지금 행사해서 3천원하던데 가성비는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