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역시.. 늦잠과 게으름.. 


하기가 싫음..


일단 먹어야 사니까 


냉동실에 짱박혀 있던 피코크 홍대초마 짜장, 짬뽕을 먹습니다.



간편하게 봉지에 포장되어있음. 



육수를 우려낸다는 마음으로 끓는물에 끓여줍니다. 



잘 우러난 모습.



면은 끓는물에 딱 50초만 담궜다가 꺼내줍니다. 


이제 먹어요. 



난 파오후니까 두그릇. 



짜장만 먹기 심심하니까 계란 하나 올려서 먹어요. 



짬뽕은 건더기가 풍부하네요. 



고추가루 뿌려 비비고 먹고, 



얘도 조금 휘저어 먹습니다. 



아무래도 면이 냉동면이다 보니까 힘이 약하고 잘 끊어지는 모습. 



얘도 건더기는 많은 거 같지만 그래도 면이 약간은 힘이 없음. 


그래도 싼맛(짜장이 1인분에 4천원가량, 짬뽕이 4천 5백원? 인가 )에 편하게 먹기엔 괜찮습니다. 


오늘 저녁은 또 뭐먹을까요.


김갤 언냐들 남은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