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조금 지나긴 했는데, 


오타꾸 특히 모아놓은게 많은 따쿠는 이사하기 정말 힘들다;;


내경우에는 라노베랑 만화책을 너무 많이 모았어



이삿짐회사에서 던져준 종이박스에 저렇게다 가득 담아놨는데도




이만큼 남음. 캐노답;; 일코는 어림도 없음


'이 오따쿠 새끼 존나 더럽게 많이도 모아놨네'하는게 들리는거 같은 기분




그래서 남이 보면 안될거나, 좀 귀한 물건 위주로 박스에 담아놓음 ㅇㅇ


박스1



ㄹㄹㅋ인증






이 외에도 4박스 정도 더있었고




진성 밀덕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모아놓은 땅쿠들은 그냥 이렇게 쌓은다음 뽁뽁이+테이프해서 전차탑




파손되기 쉬운 완성품들은 이래 뽁뽁이로 싸서




슈파-개락시로 수송


이건 이삿짐센터 오기전에 내차 조수석에 넣어둠. 아참




마법소녀 지팡이랑 같이말이지




경찰아저씨!! 읍읍!!





어휴;; 안보는책 어디 처분해야하나 한참 고민했는데, 그게 또 한두권이 아니다보니 쩔쩔매다가 그냥 반정도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포기하고 덕밍아웃 했는데


이사오면서 책장둘데 없으니 아직까지 박스에 처박혀있다. 이제 책 안사야지




나처럼 이사하면서 덕밍아웃한 갤럼 또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