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 최고 절정 찍던 꽃피는 춘삼월




비 무지하게 내렸던 여름 장마철 산속 자유시간







저수지에 저러케 객구리밥이 가득 껴서 물인지 모르고
오리 잡겠다고 점푸해서 목줄로 끌어 올렸던 헤프닝
저 사건 이후 물을 무서워 하게 되었다며ㄷㄷㄷ





그 해 가을 모습

지금 구글백업 사진 보는데 엄청난 사진들이 있고
그 많은 사진들중 단 하루도 기억이 나지 않는 날이 없네
모두다 나에게 큰 기쁨을 준 날들 이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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