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예상대로 디즈니가 폴리네시아 문화를 영화 모아나에서도 재현한듯해. 마오리의 그린스톤이라는구나. koru 는 마오리에서 소용돌이란 뜻이며 저 무늬가 평화 평온 성장 긍적적변화 자각 새로운 삶 조화 등 좋은 뜻은 다 담겨 있군



http://www.shopenzed.com/maori-designs-their-spiritual-meaning-xidc13209.html

모아나 영화에서는 모아나가 타고 바다를 건넌 카누, 그리고 테피티의 심장에서도 그린스톤 kuru 볼 수 있음




좀 더 알아보니 마오리 신화에서 태초에 존재하던 두가지 돌 중 하나라더라. 그린스톤이라는 이 돌맹이가 너무 예뻐 싸움질을 했다더군.
http://www.newzealand.com/kr/article/welbingtueosilijeu8--geulinseutongwa-waildeupudeu/

겨울왕국에서는 노르웨이 기원의 상징 로즈말링을 아렌델에서 보여주더니. 모아나에서도 디즈니 제작진의 폴리네시아 문화에 대한 고증과 세밀함이 느껴진다.